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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아오야마 고쇼, 아라이 타카히로 작가의 <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5권> 리뷰입니다. 아무로 토오루의 완벽하고 또 완벽한 일상이라 그런지 인간미가 다소 떨어지긴 했어요. 그래도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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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추억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자신만의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본편과 다른 스핀오프가 인상적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스타일만큼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
| 명탐정코난 시리즈의 주연인 아무로 토오루의 일상을 담은 책이다. 포와로에서의 일상뿐 아니라 버본과 후루야 레이로서의 생활도 담겨 있어서 이 캐릭터의 팬이라면 사서 읽어볼 만 하다. 그저 하루의 일상 소개가 다가 아니라 작은 사건이 일어나기 때문에 소소하게 재밌다. 이 캐릭터가 아니라 코난의 팬이라도 너무 살인 사건 등 복잡하고 잔인한 사건만 보기 질린다면 가볍게 읽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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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5 입니다 ㅋㅋ 명탐정 코난에서 최고 인기 캐릭터인 아무로 토로우가 주인공인 만화입니다~ 제로의 일상은 공안 경찰인 후루야 레이 탐정인 아무로 토오루 검은조직인 버번의 일상 이야기를 다루는 만화입니다 재미있어요 ㅋㅋ |
| 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5권도 잘 봤습니다. 스케일 큰 사고가 미친듯이 연이어 터지는 본편 보다가 제로티 보면 왠지 힐링받는 느낌이 드네요. 소소하게 보기 좋아서 자주 보고 있습니다. 좀 더 길게 연재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벌써 다음권이 마지막권이라니 보기도 전부터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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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05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난 외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으로 사건 해결보다는 힐링물에 더 가깝습니다. 사립 탐정이면서 카페 포와로의 종업원인 아무로 토오루가 최애라면 꼭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여담으로 안타깝게도 성우 이슈가 있습니다. |
| 명탐정 코난에서는 조연이었지만 제로의 일상에서는 주연인 제로. 포와로에서 요리를 하고 경찰 일을 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인간적인 아무로 토오루의 모습들이 잔잔하고 따뜻하게 그려져있습니다. 귀여운 하로도 등장합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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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로가 표지에 나오니까 좋네요. 이 시리즈를 볼수록 아무로가 유능하지만 외로운 사람이라는 느낌이 있는데 하로가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명탐정코난의 스핀오프로 제로 히무라에 대한 이야기를 잔잔하게 그려냈다. 코난을 보면서 눈에 가는 캐릭터였기에 보면 볼수록 애정이 가며, 짠하고 외로워보여 마음이 간다. 제로의 카페이야기, 애완견 이야기, 직장? 생활의 이중 작업, 특히 그의 과거 이야기들이 나와서 더 좋았다. 넘 외롭지 않게, 그리고 꼭 죽지 않길 바라게 되는 인물이다. 코난과 계속~~~ 잘 지내며 좀 행복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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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크게 있는 건 아니다 말 그대로 제로의 일상이다 일상 힐링 개그물이라고 하면 설명이 될 것 같다 안기준이라는 캐릭터에 애정이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봐야 한다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크게 의미 없는 작품이다 차라리 재미로만 따지면 범인 한자와 씨가 훨씬 재미있다 그래도 안기준의 매력을 깊게 알 수 있는 만화다 다양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자라 따로 스핀오프까지 나올 만한 인물이 된 것 같다 명탐정 코난 본편을 다 보고도 아쉬운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런 식으로 조연인 캐릭터들의 스핀오프가 나오는 게 반갑다 5 권에서는 안기준이 요리하는 컷을 실컷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