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터스위트 작가님의 쏘땃 외전 리뷰입니다. 드라마를 너무 재밌게 봐서 원작도 궁금했었는데 읽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원작 속 아팃과 꽁폽이 살아있는 듯 생생합니다. 수위가 거의 없는 담백한 글임에도 애정이 가득하고 L이 차고 넘칩니다. 국내 정발된 태국 소설들을 읽으면서 번역에서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쏘땃은 호칭이나 번역투가 거슬리지 않고 좋았습니다.
비터스위트 작가님의 쏘땃 외전 리뷰입니다. 드라마를 너무 재밌게 봐서 원작도 궁금했었는데 읽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원작 속 아팃과 꽁폽이 살아있는 듯 생생합니다. 수위가 거의 없는 담백한 글임에도 애정이 가득하고 L이 차고 넘칩니다. 국내 정발된 태국 소설들을 읽으면서 번역에서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쏘땃은 호칭이나 번역투가 거슬리지 않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