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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맥 켄타와 쿨미녀 치히로가 만남 앱을 통해 기적적으로 만나고 고기에 대한 공통분모를 토대로 서서히 서로를 알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된다. 모든 것이 3개월 사이에 일어났고 켄타가 지방으로 전근을 가게 되면서 주말부부가 되는데.. 치히로는 켄타는 점점 더 서로를 의식하고 진짜 부부가 되기를 원한다. 어릴적 좋아했던 여자에게 차였던 켄타는 치히로를 한 번 거부했었고 그 뒤 서먹서먹한 관계가 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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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굽고 있는 두 사람 03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림체가 이뻐서 마음에 드는 만화입니다. 음식 묘사도 훌룡해서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편이라 심심하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아 재밋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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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7 구매) 이번 권에서는 여주 아버지가 첫 등장. 험악한 분위기는 아니고 남주와의 사이도 좋아져서 다행. 3권에서도 여러 요리가 나오는데, 남주가 요리를 엄청 잘 하는 게 보인다. 사실 1권부터 요리 좋아하는 게 느껴지지만. 사실 꽁냥꽁냥한 장면이 좀 부족한 느낌이긴 한데, 다음 권에서는 그래도 좀 진전될 듯한 느낌인 듯. |
| 전세계에 있는 굽는 요리 총집합한거같음. 요리가 예측안됨. 처음 본게 많아서 재밌음. 둘의 관계가 연애초보들을 보는거 같아서 더 귀여게 보여지는거같고 응원하게됨. 치히로 아버지 보면서 치히로가 빨리 철든 느낌이 들었는데 그 이유를 안거같음. 겉은 냉해도 속은 아이같고 관계에 서툰느낌. 근데 둘은 시간이 지나고 신뢰가 생기면 서로에게 시너지를 내는관계가 될거같음. 누군가 나를 응원해주고 믿어준다면 그만큼 의지가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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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3권. 이제는 두 사람의 생활이 어느 정도 안정성을 되찾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독자들도 어느 정도 만족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두 사람의 관계는 어느덧 타인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가족으로 발전해나가고 있고 이제는 어느정도 스킨쉽을 하는장면도 나오면서 진짜 부부의 모습이 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4권에서는 과연 또 어떤 고기를 구워 먹으며 시간을 보낼지가 기대되고 두 사람의 관계 발전이 어디까지 갈지도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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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뿐만이 아니라 해산물에 과일, 만두와 토스트까지 다양하게 구우며 신혼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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