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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장난이다 3권 (완결) 계자 작가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3권 (완결)>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더 찐하고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계자 작가님의 작품과 항상 잘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작가님 찾기 정말 힘든데 저는 행운아인가 봅니다! 공맘이라서 그런지 공한테 상처만 주는 수라서 조금은 미운털이 박히기도 했지만(ㅋㅋㅋ) 그래도 점점 행복해지는 둘을 보니까 저도 행복해졌습니다~! 외전도 얼른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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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자 작가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3권입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추리/스릴러 #상처공 #미인수 #계약 #오해/착각 #첫사랑 #재회물
*약스포 포함 슉슉 사건이 해결되었는데.. 고 사이 정인(수)이 사고에 여러번 휘말려서 진짜 굿이라도 해야하는 것 아닌가 싶었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그 때마다 하준(공)이 곁에 있었어서 좀 안심이 되었어요. 그리고 하준이 할머니가 큰 건들 해결해주시고 그래서 넘 든든 ㅎㅎ 제대로 꽉 닫힌 해피엔딩이라 보고나니 흐뭇하니 좋네요. 그리고 셀바님 표지가 넘 멋지고 예뻐서 권 넘어갈 때 마다 몇 번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죠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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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포함!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 일단 외전까지 다 읽고 리뷰씁니다. 외전까지 읽으면 완전 꽉닫힌 해피엔딩이구요 권수가 짧다보니 굵직한 사건들이 생각보다 쉽게 해결되긴해요 사건자체로만 따지면 몇권 더 나와야할 스케일인데...ㅋㅋㅋㅋㅋ 삼촌에 양뭐시기에 나중에 아버지까지...ㅋㅋㅋ 그래도 생각날때마다 가볍게 읽기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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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자 작가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3권 리뷰입니다. 벌써 완결권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아주 호다다닥 읽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19금 아닌걸 더 좋아해서 더욱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계자님 어느순간부터 외전만 19금 거고 나머지는 전체관람이던데 그래서 더 좋았습니당 |
|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계자 작가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3권에서는 모든 일이 해결되고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달달한 외전을 더 보고싶습니다. |
| 아니 이거 꾸금이 아니었네요ㅋㅋㅋ 진짜 끝까지 안하고 끝나서 이제서야 알아챔...?? 아 진짜 어이없네..ㅋㅋㅋ 근데 뭔가 다 마무리가 안 된 느낌으로 끝나버렸어요ㅋㅋ 재판 결과도 ㅅㅅ도 아무것도..안보여주고 끝나버림... 왜죠... |
| 3권은 정말 좀 실망스러웠어요 왜 전연령으로 작품을 내셨을까... 공이 참고 참고 또 참는데 진짜 사리나올 것 같았습니다ㅋㅋ 나름 사건물로써의 매력은 있는 것 같은데 굳이 오메가버스가 아니어도 공수가 어릴때 헤어질만한 계기가 개연성 있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
| 결혼이 장난이다 3권에서는 과거 정인이와 하준이의 사건에서 진실을 알게되고 안 좋은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준이는 정인이를 마음에서 버리지 못하고 정인이도 마찬가지로 하준이를 잊지않고 살았다는 점이 참 뭉클하게 만들었어요. 정인이가 베타에서 다시 오메가로 발현되어 하준이 집에서 원하던 결과도 나오게 되어 다행이다 생각이 들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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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과 하준의 계약결혼은 오직 머니머니였지만 ㅋㅋㅋㅋ 근뎁 헤어짐의 이유로 다른사람이랑 잤다고 말한게 두고두고 상처가 되었을 것 같네요 정말로 하준쓰 ..... 순애보였는뎁 베타임을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그게 정인이 마음처럼 되겠냐구욤ㅋㅋㅋㅋ 하준이는 여전이 미련이 그득그득한뎁 ㅋㅋㅋㅋ 그 둘에게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바로 도화선이 되어 버렸네요 재밌게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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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래스트 출판사에서 발행된 2023년 11월에 감상한 계자 작가님의 소설 결혼이 장난이다 리뷰입니다. 계자님 사이다 전개가 넘 좋아요 사건도 정말 확확 터지는데 너무 재밌네요 청춘의 싱그럽고 풋풋한 감성을 캐릭터들의 언행과 스토리에 잘 녹여내서 보는 내내 흐뭇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꼭 외전이 나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