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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자 작가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1권입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추리/스릴러 #상처공 #미인수 #계약 #오해/착각 #첫사랑 #재회물
*약스포 포함 고딩때 풋풋하게 연애하던 알파 하준(공)과 오메가 정인(수). 그러나 오메가인 줄 알았던 정인은 베타로 판명이 나고 하준에게 잔인한 말로 헤어짐을 통보한다. 그리고 성인이 된 정인은 집문서를 담보로 대출을 받고 잠적한 외삼촌 때문에 사채업자들에게 시달리게 되고 그 때 빚을 갚아주는 조건으로 4개월간 계약결혼을 유지해달라는 제의를 받게 되는데 알고보니 상대는 하준! 뭐 요런 줄거리에요. 그리고 계자님 수들은 강수가 많죠. 정인도 마냥 다정하고 착하기만한 캐릭터는 아니에요. 고등학교때는 싸움도 곧잘 했고, 다시 만난 하준에게 주먹을 꽂기도 하고, 잠적했던 삼촌이 나타나자 음료수에 수면제를 타서 쓰러뜨리기도 하고 ㅋㅋㅋ 요기에 타투이스트였던 하준에게 타투를 받았던 배우의 죽음이 자살이 아닌 타살로 의심되면서 사건까지 얽혀 더더욱 재미가 있네요. |
| 계자 작가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학창시절 사랑스러운 커플이었던 두 사람이 형질에 대한 비밀로 인해 헤어지게 되고, 정략결혼으로 재회하게 된다는, 클리셰이면서도 늘 사랑받는 설정인데 계자 작가님이 재미있게 잘 풀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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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자 작가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1권 리뷰입니다. 평소 작가님 작품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벤트로 나와서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스토리 전개가 좋아서 1권부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감정선도 좋고 두 사람 모두 매력적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계자 작가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1권에서는 어릴 때 풋풋하게 사랑하던 두 사람이 시간이 흐른 뒤 재회하게 됩니다. 정말 순진했던 어린공이 인상깊습니다. |
| 아니... 하준이가 정인이한테 차여서 심적으로 졸라 고통받은 건 알겠고 이유도 아직 모르지만ㅠ 무슨 친구들에 시댁 사람들 다 나서서 존나 시집살이 시키고... 진짜 개또라이인가 김 회장도 어이없네요? 돈 더 내놔 씨발롬아... 그정도로 땡치고 존나 양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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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왜요. 제가 알파베타에 환장하는 사람으로 보이세요? 순수아가공이 어쩌다 저렇게까지 챙....이 된건지. 예전에 사귈 때 결혼 약속했던게 결국엔 실제가 됐다는게 너무 맛도리임. 하준이가 상처주려는데 그것보다 미련이 너무 뚝뚝 떨어져서 너무 웃기고 귀엽고 슬픔. 질투도 진짜 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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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계자님의 모든작품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좀더 현실적이고 스케일이 크지는 않지만, 귀엽습니다... 여기는 시작부터 헤어진상태라 계자님의 다른작품들처럼 모르는 상태에서 혐관은 없는데, 어쨌든 혐관이 있긴 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작가님 필력이 워낙 좋아서 그냥 평범한 소재도 도파민 팡팡터지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어서,,, 그냥 저는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계자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1권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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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작가님이 되어버린 계자님 ㅋㅋㅋㅋㅋ 이번 작품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오메가 버스도 물론 재미있지만 공과 수 둘 중 하나가 베타인 작품도 너무 좋아하구요 또한 오해나 착각이었던 것도 완전 취향입니다. ㅎㅎㅎ 계약결혼 클리셰라지만 너무 맛집이잖아요 ㅎㅎㅎ 평생을 오메가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갑분 오메가가 아니라 베타입니다.!!! 판정이라니 정인이 너무 멘붕이었을 것 같아여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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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래스트 출판사에서 발행된 2023년 11월에 감상한 계자 작가님의 소설 결혼이 장난이다 리뷰입니다. 계자 작가님의 전작 죽어 마땅한 것들을 읽고 매우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하였기에 찾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알파, 오메가 키워드가 써져있는걸 보고 꽂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독특하게 오메가에서 베타가 되는 설정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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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장난이다 1권 계자 작가님의 <결혼이 장난이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워낙 글 잘 쓰기로 유명한 작가님의 작품이기도 해서 고민없이 구매한 작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오메가버스 #재회물 조합의 작품이면서, 평생을 오메가로 알고 살아오다가 베타로 판정나면서 공한테도 상처주고 헤어지고 멋대로 살고 있는 수의 이야기 입니다. 서로에게 뻔히 마음이 가득하면서 어거지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이야기 좋아해서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