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를 통해 성장하는 인물들 연출이 뛰어납니다 탁구 경기의 박력이 굉장하고, 자유분방한 캐릭터들의 안면도 각각의 개성을 잘 드러냅니다 여러 고민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고민하고 그러면서 또 성장하고 그런 모습들이 보기 좋았고 재밌었어요 |
|
핑퐁은 단순한 성장 만화가 아니라, 성장 자체에 대해 묻는 작품이다. 그러니까, 재능이 없는 이가 성장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질문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점수로 환원되는 재능과 노력 속에서 여러 인물들이 좌절한다. 하지만 만화는 이들을 위로하지도, 연민하지도 않는다. 그게 이 작품의 장점이다. |
|
스마일과 1회전에서 붙은 다이호(大鵬) 고교 3학년 탁구선수. 자신의 마지막 인터하이에서 듣도보도 못한 신인한테 1라운드에서 광탈하자 바다에 가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원작에서는 이걸로 등장 끝. 애니판에서는 이야기가 추가되었는데 바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하필 페코와 트러블이 생기는 바람에 바다도 자신과 맞지 않는게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갖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