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ZIGA 1
뭔가 줄거리를 읽었을 때는 식상한? 느낌이었습니다. 뭐 흔한 괴물이 등장하는 소년만화 특유의 재질같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2권으로 완결이 난다는 점, 그리고 표지의 주인공의 눈동자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극히 소년만화적인 그림체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그 눈동자에서 뭔가 2권 안에 이 소재를 잘 풀어낼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2권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