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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잡이로 끌리는 순서로 구입했는데 뒤늦게 순서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가장 처음이 스타일즈라는걸 알고 바로 구입해 들었어요 영화속 푸아로와는 이미자가 많아 다르군요 키가 많이 작고 좀 더 독특한 분위기가 풍기는 신사네요 생각보다 늦게 등장해요. 다음편 애크로이드도 궁금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
| 애거서 크리스티의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 오디오북 리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을 오디오북으로 듣는건 처음인데 성우분들의 연기력이 좋아서 그런지 몰입해서 듣기 좋더라구요. 특별한 반전은 없지만 흥미진진한 내용도 졸았습니다. |
| 드라마로는 다 본 것 같은데 제목과 연결지어 내용이 떠오르지는 않아 새로운 작품을 보는 기분으로 들었습니다. Ai음성이 아니라 성우분들 연기로 들으니 색다른 재미가 있어 좋았습니다. 종이책으로는 보지 못했는데 책으로도 보고 싶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을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는데 오디오북도 있길래 궁금해서 들어 보았습니다. 푸아로가 나와서 친근했고 오디오북은 성우님들이 연기를 잘하셔서 몰입하게 되는 힘이 있는거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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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입니다 푸아로 시리즈입니다... 요즘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을 오디오북으로 하나씩 듣고 있는데 이상하게 글로 읽으면 안 읽히던 게 성우들 연기로 들어서 그런가 오디오 드라마처럼 쭉 들으니까 정말 재밌더라구요...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도 정말 재밌게 들었습니다 |
| 포와로와 헤이스팅스 콤비가 등장하게 된 소설이라 둘의 조합이 어떨지 궁금해서 들어봤어요. 오디오북 시리즈는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먼저 들어봤는데 거기서는 포와로가 너무 점잖고 잘생긴 목소리라 캐릭터성이 좀 약하다고 느꼈는데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에서는 익살거리는 느낌도 있고 좀 더 개성이 살아나는 연기라 좋았어요. 허우대 멀쩡한 허당인 헤이스팅스 목소리도 잘 어울렸고요. |
|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 을 듣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타일스 저택을 둘러 싼 주변인물들과 의문의 사건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었는데요.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대화라던지 상황이 더 박진감 있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용량은 500mb정도입니다.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