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아리요시가의 강한 훈육이 너무 재밌다. 니코처럼 어린 아이한테 한겨울에 이웃집으로 심부름 시키다니. 니코의 죽은 엄마의 쌍둥이 동생은 남편과 언니가 관계를 맺고 낳은 딸이 니코임을 알게 된다. 자기 딸과 똑같이 생긴 니코이니 앞으로 계속 이야기가 이어질 듯하다. 여관의 여주인은 시한부 판정을 받았었고 위독해져서 모모코는 기차에 몸을 싣는다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아리요시가의 강한 훈육이 너무 재밌다. 니코처럼 어린 아이한테 한겨울에 이웃집으로 심부름 시키다니. 니코의 죽은 엄마의 쌍둥이 동생은 남편과 언니가 관계를 맺고 낳은 딸이 니코임을 알게 된다. 자기 딸과 똑같이 생긴 니코이니 앞으로 계속 이야기가 이어질 듯하다. 여관의 여주인은 시한부 판정을 받았었고 위독해져서 모모코는 기차에 몸을 싣는다. 배우를 포기하고 여관을 이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여주인은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한다. 너무 등장인물이 많고 인연이 얼기설기 비슷비슷해서 친엄마였던가 헷갈리지만 여튼 나쁜 관계에서 좋은 관계로 회복하고 끝나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