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비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정전이 된다. 진통이 시작된 산모가 와서 가족들이 모두 병원으로 가서 돕는데 낡은 집이라서 지붕이 새는데 니코와 니코의 친구가 냄비 등으로 빗물을 받는 모습이 장하다고 해야 할까? 이 집의 전통인 아무리 어려도 제 몫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쿄코는 이모할머니가 새집을 지어주는 줄 알고 설레발치지만 니코는 새집보다 지금 살고 있는 집
태풍으로 비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정전이 된다. 진통이 시작된 산모가 와서 가족들이 모두 병원으로 가서 돕는데 낡은 집이라서 지붕이 새는데 니코와 니코의 친구가 냄비 등으로 빗물을 받는 모습이 장하다고 해야 할까? 이 집의 전통인 아무리 어려도 제 몫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쿄코는 이모할머니가 새집을 지어주는 줄 알고 설레발치지만 니코는 새집보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좋다. 쿄코는 도쿄에서 학회가 있어서 니코 등을 데리고 가는데 중간에 아이들을 놓친다. 쿄코는 눈앞이 캄캄해졌는데 아이들은 고민없이 택시를 잡아 할머니댁으로 가버린다. 나쁜 사람을 안 만나서 다행인데 교육을 제대로 안 시키고 니코가 똑부러진 걸로 끝나는 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