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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종교가 기독교인 위주로 구매하실 듯 합니다, 흔히들 가시는 성지 순례(이스라엘 터키 등등) 이 아니고 종교개혁이 일어난 유럽 나라에대한 투어책 가이드 입니다. 이번에 와이프가 거금들여 10박으로 종교개혁을 떠나기에 예습겸 공부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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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분류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고민하게 만드는 그런 책. 종교개혁에 관하여 알수록, 더욱 풍성한 것을 발견하도록 해줄 책. 코로나가 어느 정도 끝나가는 시기에 필요한 그리스도인의 가이드. 유럽을 가보고 싶은 분들에게, 그 중에서도 개신교인이라면 성지순례라는 의미로도 다가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책의 구성이 일반 여행 가이드지와 비교해서 부족하다고 생각이 안 듭니다. 올 컬러판의 아름다운, 그리고 읽을 거리와 사진까지 풍성한 이 책을 통해서 종교개혁지 탐방을 다녀와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만의 새로운 루트를 개척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지 싶습니다. 무엇보다 떠나보도록, 만드는 매력적인 책임에 틀림 없습니다. |
| 제목 그대로다. 유럽 여행을 종교개혁지 탐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참고할만한 책이다. 여행준비부터 루트, 장소별로 참고할만한 책 등이 비교적 잘 서술되어 있다. 사진, 지도 등도 담겨져 있어 유럽여행을 종교개혁에 초점을 두고 가고자 한다면 꽤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한국 내에도 종교개혁지 탐방과 같은 구성으로 가이드북을 선보인다면 여행 그 이상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서 빨리 전 세계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 종교개혁지로서의 유럽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