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 는 용어를 매우 쉽게 설명해주고 '권쌤이 알려줌' 코너에서 더 자세히 알려준다. 이해를 하고 암기를 할 수 있어서 암기하는 것이 한결 수월하게 느껴졌다. 또한 중요 암기 항목을 책 속에 있는 '합격자의 암기법' 을 보고 외우면 되니까 공부시간을 더욱 알뜰하게 쓸 수 있어서 정말 편했다.
남들은 쉽다고 하는 정보처리기사 준비가 나에게만은 쉽지 않아 포기를 할까 망설이기도 했다. 그런데 '2022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 로 공부를 하면서 자격증 준비가 많이 쉬워지고 자신감도 생겼다. 이 기회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꼭 취득했으면 한다. 또 이번에 제대로 공부해서 항상 자신없었던 나의 컴퓨터 실력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자기개발의 기회로 삼고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우리 사회가 정보화 사뢰로 이행함에 따라 지식과 정보의 양이 증대되고 있다. 그래서 작업량과 업무량이 급속하게 증가했다. 각종 업무의 전산화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사회 전문분야로 컴퓨터 사용은 보편화가 된 지 오래됐다. 그래서 컴퓨터 분야의 전문직 수요가 급증하고 이에 따라서 정보처리기사를 비롯한 컴퓨터 관련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전에는 컴퓨터 활용 능력 자격증을 많이 취득했지만 이제는 좀 더 깊이있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시험은 과학기술 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 자격 시험이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의 활용은 국가직이나 전산직을 제외하고 공무원 공채시험 응시시에 가산점을 1% 준다. 또한, IT계열과 관련된 대학 학과 중에서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졸업시험 (논문)을 대신하는 학교들도 있다. 취업 가능한 직종은 기업체 전산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정부기관, 언론기관, 교육 및 연구기관, 금융기 관, 보험업, 병원 등 컴퓨터 시스템을 개발 및 운용하거나,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정보처리를 시행하는 업체 등이다.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합격 후에 실기시험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실기시험 후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있고, 합격자는 인터넷이나 직접 방문으로 자격증을 신청하고 수령할 수 있다. 실기시험 출제 경향을 보면, 정보시스템 등의 개발 요구 사항을 이해하며 각 업무에 맞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에 관한 설계, 구현 및 테스트 수행에 필요한 활용 능력을 알아 본다. * 정보처리기사 시험에 관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면 된다.
http://www.q-net.or.kr/crf005.do?id=crf00503&gSite=Q&gId=&jmCd=1320&tabGbn=1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을 보려는 수험생들에게 인기있는 책이 <2022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 성안당>이다. 책은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 1과목 - 소프트웨어 설계 2과목 - 소프트웨어 개발 3과목 - 데이터베이스 구축 2권 : 4과목 -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5과목 : 정보시스템 구축 관리 최신 기출문제 & 실전 모의고사 책소개글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6711774
여기에서 비단길이란 고대 동서 무역로를 연상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비단길이란 '비전공자도 단번에 합격할 수 있는 길잡이'의 줄임말이다.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은 비전공자들이 단 번에 합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비전공자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IT관련 용어와 개념들을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출제기준이 넓고 학습량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학습을 하는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 책은 시험과목에 맞춰서 과목별, 섹션별로 어떤 이론 내용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2022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 >책의 구성을 알아보면 비전공자들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를 알 수 있다. 1. 정보처리기사 시험은 2020년에 출제기준이 변경되었다. 국가직무능력 표준 (NCS)을 기반으로 출제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NCS학습모튤을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이론 내용과 기출문제를 책에 담아 놓았다. 또한, 변경 전의 기출문제도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응용하여 출제 가능한 문제들을 함께 수록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기출문제 중심으로 학습하면 된다. 2. 저자인 권우식 선생님의 <권쌤이 알려줌>이란 코너가 있다. 책의 이론부분의 옆면을 이용하여, 비전공자들이 익숙하지 않은 용어와 개념을 보충설명해주거나, 이 부분에서는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책의 옆면 작은 공간이기는 하지만 <권쌤이 알려줌>은 중요한 포인트가 담겨 있다.
3. <2022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 성안당>은 책의 옆면을 잘 이용했는데, 이 부분에는 ' 합격자의 오답노트', '합격자의 암기법'등이 있는데, 학습하는 과정에서 오답노트의 작성, 암기할 내용을 정리해 놓은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4. 과목별, 섹션별로 공부하는 과정에서 섹션 기출 예상문제, 섹션 기출예상문제 해설, 기출예상문제가 있어서 중간 중간 자신의 실력을 알아 볼 수 있다. 5. 2권의 마지막 부분에는 '최신기출문제 & 실전모의고사가 준비되어 있다. 기출문제는 2020년 3회, 4회, 2021년 1회, 2회, 3회 기출문제 그리고 실전 모의고사 1, 2가 있다.
이 책은 과목별, 섹션별 이론 내용을 공부하면서 개념을 확립하고 기출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 과정에서 ' 합격자의 암기법'; ' 합격자의 오답노트', '권쌤이 알려줌' 기출문제는 기출 및 예상문제, QUIZ 섹션 기출예상문제, 섹션 기출문제 해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신기출문제 & 실전모의고사를 풀도록 되어 있다.
그밖의 혜택을 살펴보면, 1. 책의 내용을 유료, 무료 동영상으로 제공해 준다. 성안당 이러닝을 검색하여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기사퍼스트 유료 동영상 강의와 기사퍼스트권우석 유튜브 무료 동영상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2. 퀴즐렛 : 용어 암기카드가 있다. 3. 클래스룸 (classroom.google.com) : 실제 시험을 보듯이 CBT 방식의 시험에 미리 대비할 수 있다.
동영상 강의와 클래스룸 이용방법은 책의 앞부분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4. 학습에 대한 지원을 받고 싶으면 네이버 카페 '기사퍼스트'를 이용하면 된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취즉하기 위해서는 좋은 수험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2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는 수험생들이 학습하기에 좋고 학습을 하는 동안에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은 앞으로 많은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많은 수험생들이 좋은 수험서로 공부하여 소중한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를 바란다.
|
|
직장 관련해서 정보처리기사를 올해 따보기로 했다. 작년에도 타 출판사의 유명한 책을 샀었는데, 도저히 흥미가 생기지 않아 중고매장에 책을 팔고 접었었다.
올해 다시 해볼까 싶던 차에 마침 예스24에서 정보처리기사 필기 책의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게 되었다. '설마 내가 당첨이 되겠나?' 하는 심정으로 신청을 했고, 만약 서평단에 선정이 된다면 이것은 나의 운명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올해는 꼭 공부를 해서 자격을 따기로!...ㅎ...
그런데 웬걸. 우습게도 당첨이 되었다. 집에 돌아온 어느날, 책이 먼저 와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안녕? 이제 공부 시작해야지? ^^" 하며. 책이 생겨서 감사하지만 마음이 살짝은 무거웠다. 에지간히 공부하기 싫었던 모양이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책은 생겼고, 나는 운명으로 받아들이기로 했고, 그러니 공부를 시작해야할 터였다.
예상보다 책은 마음에 들었다. 일단 타사의 책에 비해 얇은 느낌이었다.(느낌만일수도 있다.) 공부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았다. 비교적!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나같은 사람을 위해 이 시험이 어떤 시험인지, 어디에서 시험을 응시하는지, 2021년의 시험은 어땠는지 등의 총평이 적혀있어 시험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OT 영상은 유튜브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고, 유료 강의도 있고 일부 설명이 더욱 필요한 내용은 유튜브에서 무료로 들을수 있게도 해두었다.
지금 상황에서 내게 시험은 약 2달 가량 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유료 강의는 들을 계획이 없다. 혼자 공부를 하다가 정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싶으면 강의를 들어볼까 생각하고 있다. 초반부를 독학하고 있는 현재까지는 책의 기본 설명과 기출문제로 반복학습 하다보면 충분히 합격권에 들수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인데. 또 모른다. 나중에 되면 생각이 바뀔지도.
덤으로, 종이의 재질이 마음에 든다. 내겐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표면에 코팅되어있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펜이나 연필을 쓸 때 번지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튼 책은 문제가 없어보인다. 시험 합격은 내가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것. 부디 한번에 필기부터 실기까지 합격이 되면 좋겠다. 열심히 해야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정보처리기사 자격시험은 IT 국민자격증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고 응시자격 또한 다른 기사 자격시험에 비해 요건이 까다롭지 않다. 전공과 무관하게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였거나 4학년 1학기 이상 재학/휴학/재적하였으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기 때문이다. 설사 전문대를 졸업하였어도 실무경력이 1년(3년제 전문학사 소지자) 혹은 2년(2년제 전문학사 소지자)이 있으면 응시가 가능하다. 그리고 학사학위나 전문학사 학위가 없어도 IT 분야에서 실무 경력이 4년 이상이거나 기능사나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후 실무경력이 있어도 응시가 가능하다. 심지어 학점은행로 106학점 이상 취득해도 응시가 가능하다.
이 책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는 ‘비’전공자도 ‘단’번에 합격할 수 있는 ‘길’잡이의 약자다. 아무래도 분량이 많다보니 1권과 2권으로 분권화되어 있다.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과목은 총 다섯 과목이다. 1권은 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베이스 구축 3개 과목의 이론요약과 각 단원별 기출예상문제가 담겨 있다. 그리고 2권은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과 정보시스템 구축 관리 두 개의 과목의 이론요약과 단원별 기출예상문제, 그리고 최신 기출문제 5회분 및 모의고사 2회분이 포함되어 있다.
대부분의 자격증 필기시험 대비 수험서는 이론요약과 연습문제, 그리고 기출문제 및 정답과 해설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의 경우 물론 이론요약과 연습문제, 그리고 기출문제가 있지만 그 외에도 자그만치 다섯가지 선물이 더 있다.
하나. 네이버 ‘기사퍼스트’ 카페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궁금한 점은 언제든 저자인 권우석쌤이나 연구진에게 물어볼 수 있다.
둘.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저자의 인스타그램 ‘기사퍼스트’에 방문하면 용어정리집이 게시되어 있어 언제든지 볼 수 있다. 물론 인스타그램에 기출문제도 있어서 나중에 시험 직전이 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셋. 저자가 직접 강의한 콘텐츠를 유튜브에서 인강으로 무료 제공한다. 컴퓨터공학이나 전산학과 등이 아닌 비전공자에게는 C언어나 자바, 파이썬 등 프로그램 언어가 매우 생소하다. 하지만 저자의 유튜브 강의를 통해 필기 시험에 필요한 지식이나 개념 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넷. 퀴즈렛이라는 앱 (웹브라우저를 통해서도 접속 가능하다)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 나오는 IT 용어나 개념을 공부할 수 있다. 요즘에는 누구나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만큼 퀴즈렛 앱을 설치해놓고 짜투리 시간에 생소한 IT 용어나 개념을 익힌다면 시험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섯. 마지막 구글 클라스룸을 통해 CBT 방식의 기출문제를 제공한다. 2권에 기출문제가 5회분이나 수록되어 있지만, 기출문제는 한번 푸는게 아니라 반복해서 푸는 것이 효과적이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간만 있으면 풀어볼 수 있기 때문에 시험 준비하는 데 참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직접 공부해보니 위에 설명한 무료로 제공해주는 다섯가지 선물 외에도 돋보이는 특징은 아래와 같다.
각 과목 맨 앞장에는 해당 과목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각 장별로 자주 출제되는 부분을 스타로 표시하여 어떤 부분이 중요한 곳인지를 한 눈에 할 수 있다.
그리고 과목별로 필수로 암기해야 하는 내용을 요약한 ‘암기노트’가 각 과목마다 정리되어 있어 별도로 암기노트를 정리할 필요가 없다. 혹시라도 공부하는 중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여기에 직접 필기하면 좋을 것 같다.
이론요약 옆에는 ‘합격자의 암기법’이라는 코너가 있다. 이 코너는 잘 외워지지 않는 내용이나 이론을 암기하는 비법, 앞글자 따기 등의 방식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권샘이 알려줌’이 있다. 이 코너는 어렵고 생소한 내용을 저자가 쉽게 풀어서 써서 수험생이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합격자의 오답노트’ 코너다. 수험생들이 많이 틀리는 내용을 저자가 정리한 내용이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고 틀리는 내용을 알려주니까 꼼꼼히 정리해두면 나중에 실제 시험때는 틀리지 않고 정답을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직 이 책을 공부 중이다.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의 수험 과목이나 분량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에 비해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이 2020년부터 NCS 기반으로 개편되면서부터 난이도 또한 어려워졌다고 한다. 컴퓨터쪽 전공자가 아니라면 독학으로는 넘사벽이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비전공자라도 독학으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도록 많은 콘텐츠를 책 자체 뿐만 아니라 저자의 카페, 인스타, 유튜브, 퀴즈렛, 심지어 구글 클래스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제공한다.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 수험서는 다른 정보처리기사 필기 수험서에 비해 구성이 정말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풍부한 콘텐츠로 구성된 성안당 비단길로 독학해서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에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독학으로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을 준비하려는 수험생이라면 성안당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 수험서야말로 ‘딱’이지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공부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정보처리기사는 IT 필수 자격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T 관련 업계 종사자는 퇴근 후 공부가 필수다. 그럼에도 국가가 공인하고 유효기간이 무제한인 IT 자격증이 있다.
나는 정보처리기사를 대학교 4학년 재학 시절인 2012년도에 취득했다. <2022 비단길 정보처리기사 필기>책은 2권이다. 1권
과목마다 핵심이 되는 이론이 요약되어 나오고 관련된 기출/예상문제가 등장한다.
정보처리기사를 단순히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적으로만 공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yoyo21/2226555626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