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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빠져들어 읽었던 올해 최고의 자기계발서!!
"소설처럼 빠져들어 읽었던 올해 최고의 자기계발서!!" 내용보기
요즘 뜨는 신간인 "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나이가 겨우 29살인 아리따운 저자분이 썼더라구요. 자기계발서인데 소설처럼 술술 읽히고, 앉아서 펴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었네요!   지금 내 환경이 마음에 안 들거나, 일이 잘 안 풀리거나,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다시 태어나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예요!! - 책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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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신간인 "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나이가 겨우 29살인 아리따운 저자분이 썼더라구요.

자기계발서인데 소설처럼 술술 읽히고, 앉아서 펴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었네요!

 

지금 내 환경이 마음에 안 들거나,

일이 잘 안 풀리거나,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다시 태어나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예요!!

- 책 줄거리

저자는 사주보러 간 경험을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여정을 펼쳐나가는 게 흥미로웠다.

저자는 그 누구보다 성공하고 싶어 열심히 살았는데 몸에 병이 들었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병이 생길까? 가 이 책의 시작이다.

가늘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내면은 하고 싶은 욕심이 과해 많은 것들이 하고 싶어던 그녀는 어릴때부터 앓던 난소의 질환으로 두번의 수술을 하게 된다.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아버지가 폐암 말기 환자라서 본인과 아버지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찾던 중 이상구 박사님이계시는 강원도 설악에 위치한 "뉴스타트 센타"를 엄마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찾아간다.

 

친절한 자원봉사자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프로그램에 참가해 여러사람들과 합숙을 하며 밤낮으로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스트레칭도 한다. 막연하게 여기던 신의 존재를 서서히 알아가면서 지금까지 움켜쥐고 있던 모든걸 조금씩 내려놓고 새로운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선택을 한다.

이 책에는 알파파.생기.진.선.미 .유전자 라는 단어가 여러번 강조된다.

생기,진.선.미 라는 생체 전자파가 우리 몸에 들어와 작동하는 원리를 알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내면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부정적인 눈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꿔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의 모든 사물에 감사할 줄 알아야 질병이 치유된다는 걸 알았다.

 

이책은 작가가 설악의 골짜기에서 여러 환우들과 체험하고 선택한 진실을 공유하고 질병이 어떻게 오는지 자세히 적혀있다. 그래서 어떻게 치유도 가능한지를 세세히 전한다. 스트레스로 여기저기가 아파 오는 현대인들이 이 책을 꼭 읽고 이대로 실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삶의 고통을 다스리면서 알게 된 건 희망과 두려움은 한 장 차이라는 것이다. 그 둘은 항상 붙어 있지만 우리가 두려움의 '면'만 보면 이 세상은 온통 두려움투성이다. 그런데 그 면을 뒤집으면 반대로 희망이 보인다. 그 면을 들춰 볼 생각이 드는 건 누군가의 안내로 가능하고, 그 면을 실제로 뒤집는 행위는 본인의 선택이다.

p289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가슴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며 어린 작가의 심성이 거울처럼 비쳐진다

어떤것을 원하든 모든 것은 내마음의 선택이다.

마지막장에 '이상구박사"님의 추천서를 보며 진정한 승리자가 된 소녀를 보았다!!

s********g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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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를 외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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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근심이 다 사라지는 책이다. 자기계발서인데 진짜 재밌고, 술술 읽히고 작가의 상황에 공감하기도, 살짝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작가 본인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병을 얻었지만 사랑으로 완치된 사람들의 이야기도 놀라웠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용기를 낼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작가를 통해 이상구 박사님을 알게 되었고, 유튜브도 보게 되었다. 작가는 아픔을 겪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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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근심이 다 사라지는 책이다. 자기계발서인데 진짜 재밌고, 술술 읽히고 작가의 상황에 공감하기도, 살짝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작가 본인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병을 얻었지만 사랑으로 완치된 사람들의 이야기도 놀라웠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용기를 낼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작가를 통해 이상구 박사님을 알게 되었고, 유튜브도 보게 되었다. 작가는 아픔을 겪었지만 이를 통해 다른 독자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줘서 고맙다.

c*****4 202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