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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더러 17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표지에는 여자 주인공이 나와주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일단 예쁘고 착해요 그래서 좋아하는 부분도 있고 또 엄청 약하지도 않은이상 계속해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는 그녀의 박진감 있는 모습에 만화책도 계속 사서 구매하게 되는 마력이 걸려있지않나 의심해보기도 합니다. 아무튼 플런더러에는 캐릭터가 많이 나와 보는 맛이 있다고 말씀드려주고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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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더러 17권입니다. 여러 격추왕들의 대결이 너무 재밌게 다가오네요. 처음에는 주인공만 강한 벨붕 만화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에 맞서는 여러 세력들과 캐릭터가 비슷비슷한 싸움을 펼치며 밀당을 이어가는 것이 플런더러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덕분에 지루함 없이 17권까지 보게 되었네요. 앞으로 몇 권 안남았는데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17권도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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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더러Plunderer 17권입니다... 하늘의 유실물로 국내에서 꽤나 인지도가 있는 작가인 미나즈키 수님의 연재작입니다... 이 작가님은 그림체도 깔끔하고 예쁘지만 스토리 진행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아주 중요하거나 진지한 장면에서의 연출이나 그외에 개그파트로 나뉘어서 진행하는것을 절묘하게 잘 연결을 해서 어떤 한편이 지나쳐서 지루해지지 않고 스무스하게 진행을 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어비스에서 로베르와 특무부대의 전투 에피소드가 그려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플런더러Plunderer 17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