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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가 11권으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작가님 후기 보고 놀랬습니다. 원래는 2권 완결예정이었던 책이고 작가님이 이 작품이 성공 안했으면 만화가 라는 직업을 접을 생각도 했다니 작품이 성공해서 천만다행이네요. 거실의 마츠나가 씨 전 작품에 대한 호감도로 이 책도 구매한 것인 데 그만두다니요. 새삼 꾸준히 활동해주시는 작가분들에게 고맙네요. 실력이 있음에도 운이 따르지 않아서 접는 분들도 많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완결이라서 인지 이번 분위기는 이별(주인공이 셰어하우스를 떠남)도 있지만 새로운 시작도 있네요. 마무리가 잘 된 느낌의 엔딩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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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 11권입니다!!! 미코의 생일에 만나기로 했지만 급하게 일 문제 때문에 만나지 못하고.... 슬퍼하는 미코를 달래주는 호조..ㅠㅠ 일이 다 끝나고 지금이라도 미코를 보겠다며 빗길에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던 마츠나가씨는 ㅠㅠㅠ 허헠ㅠㅠ 트럭에 치이고..... 병원에 입원하게 됨... + 이 사이에 슬퍼하던 미코는 위로해주던 호조와 데이트하고 옴 미코에게 연락도 못하고 시간이 흘러만 가는데... 겨우 공중전화로 미코에게 전화를 걸어 트럭에 치였었다 말하려던 마츠나가씨는 미코가 걱정할까봐? 여행을 다녀왔다고 거짓말을 한다. 뭐 ... 이 뒤는 직접 읽는게 두근거리니까... 암튼 결국에는 해피엔딩이다!! 둘이 같이 사는 장면까지 나오니까,.!! 11권까지 재미있으니까!! 추천합니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