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tterSweet작가님의 SOTUS S 2권 리뷰입니다. 완결편이라 아쉬워서 아껴가며 읽었습니다. 여러 가지 사건사고가 있었지만 역시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에 뿌듯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엔딩입니다. 드라마만큼이나 소설도 무척 흡입력 있고 재밌어서,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정발되면 좋겠습니다. |
| BitterSweet작가님의 SOTUS S 1권 리뷰입니다. SOTUS 후속작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두 사람이 직장에서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캠퍼물에서 리맨물로 멋지게 변신했어요ㅎㅎ 좀 더 현실적인 문제들이 등장해서 더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학생때보다는 좀 더 표현도 많이하고 알콩달콩할 줄 알았는데 부끄럼쟁이라 귀여워요^^ |
| BitterSweet작가님의 SOTUS 2권 리뷰입니다. 역시 스토리가 주는 힘이 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게다가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라 캐릭터들간의 케미를 보는 재미도 무척 즐거웠습니다. 우리와는 다른 태국만의 독특한 대학문화도 접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요즘은 이런 문화들이 개선되서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데 긍정적으로 그려지고 있어서 신선했어요. |
| BitterSweet작가님의 SOTUS 1권 리뷰입니다. 드라마를 재밌게 봤어서 소설 궁금했는데 정발되어 기쁩니다. 태국 소설들이 조금씩 정발되고 있는데 아무래도 번역이 중요해서 미리보기를 시도했는데 번역이 맘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자연스럽고 어색하지 않게 번역투 느껴지지 않아서 읽으면서 만족했습니다. 태국 소설들 정발 많이 되길 바랍니다. |
| 비터스위트 작가님의 쏘땃 외전 리뷰입니다. 드라마를 너무 재밌게 봐서 원작도 궁금했었는데 읽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원작 속 아팃과 꽁폽이 살아있는 듯 생생합니다. 수위가 거의 없는 담백한 글임에도 애정이 가득하고 L이 차고 넘칩니다. 국내 정발된 태국 소설들을 읽으면서 번역에서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쏘땃은 호칭이나 번역투가 거슬리지 않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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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팃은 인턴으로 자신의 회사에서 함께 일을 하게된 껑폽을 보면서 마음앓이를 하게됩니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연인 사이이지만 그들의 사이를 솔직하게 털어놓는것에 용기가 필요하고 숨기고 싶어하는 아팃과 그런 아팃과는 다르게솔직하게 자신들의 관계를 보이고 싶어하는 껑폽이 갈등을 하는것을 보면서 이해가되었고 그렇기에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는것이 다른 이들에게 어떤 눈으로 보일까봐 두려워하는 아팃이 껑폽의 단호한 결단으로 인해 자신이그를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는지에 대해 명확히 깨닫고 후회를 하는것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사랑하면서도 주변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 용기를 내지 못했던 주인공이 용기를 내게되고 마음앓이와 갈등을 끝냈고 평생을 함께 할 사이라고 서로를 인정하고 자신들의 가족에게 소개하려고 준비를 하는 주인공들을 만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