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마필미라원들에게 맨손 격투를 비롯해서 여러 종류의 무기 사용법을 알려줄 정도로 자신의 파밀리아원들을 아끼는 타케미카즈치는 티아와도 친분이 깊은데 헤스티아와 아폴론 간의 전쟁유희가 벌어지자 바로 미코토를 이적시킬 생각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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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믹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2 2권 리뷰입니다. 야마치 타이세이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둘 다 담당하셨습니다. 오모리 후지노 님이 원 저작자이십니다. YDJ님이 역자이십니다.
제목 뒤에 2가 두개 붙어있어서 22권 아니냐? 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그런 뜻이 아니고 던만추1 이 끝나고 2가 시작된 겁니다. 그리고 그 2에서 두번째 권이라는 뜻으로 뒤에 2가 붙은겁니다. 표지에 있는 캐릭터가 너무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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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판타지 만화는 중세 서양풍으로 잘 가다가 일본풍을 끼워넣기 시작하면 급격히 재미가 없어진다. 던만추도 2부로 넘어오면서 동서양의 부조화와 함께 그림체와 스토리의 부조화가 거슬린다. 동글동글한 아동물스러운 작화로 바뀐 데다 갑자기 성인물처럼 유곽 이야기가 나오니 비록 성적인 묘사는 나오지 않지만 미묘한 거부감이 생긴다. 그리고 말풍선에 꼬리가 하나도 달리지 않아 누가 말하는 대사인지 알아보기 어렵다. 왜 그렇게 불편하게 만드는 선택을 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