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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시에서 시장을 뽑으려고 해요. 초콜릿 공장을 운영하는 토사장은 시장이 되면 사람들이 자기 말을 들을거란 생각에 시장 선거에 나가요. 초콜릿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거라는 밑도 끝도 없는 공약을 내놓고 거짓 선전에 열을 올려요. 구체적이고 계획적인 공약을 이야기하는 상대 데비 후보의 말은 토사장의 비방으로 묻혀버려요. 결국 꼬꼬들은 이런 토사장을 뽑고 말아요. 토사장이 당선된 후 말벌이 마을을 덮치지만 토사장은 나몰라라 해요. 결국 재선거를 통해 데비가 시장이 되고 마을은 차츰 발전해요. 선거란 무엇인지 어떤 후보를 뽚아야 하는지 그림책을 통해 재미있게 알아보았어요. 대통령 선거일이에요.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서 아집을 버리고,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도록 힘과 외교적 역량을 갖춘 대통령이 당선되면 좋겠어요. 환경보호 공약도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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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란 무엇이고, 어떤 기준으로 투표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그림책 <토 사장을 시장으로!> 제목. 토 사장을 시장으로! 글, 그림. 일리스 돌런 옮김. 홍연미 출판. 우리교육 - 오늘은 선거철인 지금 읽기 딱 좋은 선거에 대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을 읽고 선거란 무엇인지, 어떤 기준으로 투표해야 하는지를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또 토끼, 닭 등의 친밀한 동물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와닿은 점도 이 책의 장점 중 하나였어요. - 닭들이 사는 꼬꼬시 마을 근처에서 초콜릿 공장을 운영하는 토 사장. 꼬꼬시에 망가지고 무너진 곳이 늘어나자 닭들이 시를 이끌 시장을 뽑자는 말을 하고, 이를 엿들은 토 사장이 시장이 되려 합니다. 토 사장이 시장으로 뽑히려면 시장 선거에 출마한 데비를 투표에서 이기면 되지요. 그래서 토 사장은 정정당당한 선거 유세와는 거리가 먼- 모든 방법을 총동원합니다. 데비를 깎아내리는 소문도 내고, 꼬꼬시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방법으로 (현실적이지 않게도) 초콜릿을 제시하고, 여우 떼가 다가온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립니다. 어느 정도의 지성인이라면 이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에 속지 않겠지만 닭들은 이 사기꾼에게 투표를 하고 결국 토 사장이 시장으로 당선됩니다! 처음부터 멋진 꼬꼬시를 만들 생각이 없었던 토 시장은 공약을 지키라는 닭들의 말에 꼬꼬시에 초콜릿을 잔뜩 부어놓습니다. 닭들은 이 초콜릿으로 뭘 해야 좋을지 알 수가 없었죠. 그런데 초콜릿을 보고 말벌들이 꼬꼬시를 덮칩니다. 닭들은 토 시장에게 몰려가 도움을 요청합니다. 과연 위기의 상황에서 토 시장은 어떤 리더십을 발휘할까요? 꼬꼬시는 이 위기를 극복하고 원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개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처리하기 위해 시의 대표인 시장을 선거로 뽑고, 선거로 누군가를 뽑을 때에는 그 사람이 내세우는 공약이 실현 가능한 지- 그 사람을 뽑았을 때 공약을 지킬 것인지- 꼼꼼히 따지고 결정해야 된다는 것을 책 읽고 이야기해 보았어요. 투표하고 오셔서 아이와 선거에 대한 그림책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눠 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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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출판사의 신간 '토사장을시장으로 ' 책을 읽어봤어요. 색감이 알록달록 예뻐서 흥미로워하며 책장을 한장씩 넘기며 읽었네요~ 어린이들에게 선거와 투표의 필요성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요즘 읽으면 딱 좋은 책이겠지요~ 책의 내용은 초콜릿 공장의 사장 토사장이 있었는데 닭들이 살고 있는 꼬꼬시에 문제점이 계속 생겨서 시장을 뽑자는 이야기에 토사장이 시장선거에 나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토사장은 뽑히기 위해 지키지 못할 공약들을 이야기하고 뽑히고나니 지역에서 문제가 일어나도 해결하지 못하고 회피하고 말았어요. 이제 곧 대선투표인데 투표와 선거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이랑 같이 읽으면 딱 좋은 책이네요~ 우리딸이 길에 다니면서 대통령후보 사진을 보면서 누구냐고 물어보는데 아직 어려서 투표와 선거는 어렵지만 동화책을 통해 조금씩 알게되면 좋겠어요. 귀여운 닭들의 말풍선도 있어서 하나씩 읽으며 재미있고 어린이들이 읽기에 재미있고 선거와 투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에요. 그림이 재미있고 알록달록해서 재미있었는지 자주 가져오며 반복적으로 읽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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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장을 시장으로] 대선이 정말 얼마남지않았다. 한창 유권자들의 공약과 선거운동으로 시끌시끌 엄마 저게 지금 뭐하는거야? 라고 물어보는 아이에게 지금 딱 읽어줄책! 토사장이, 시장선거에 출마한대요! 초콜릿공장을 운영하는 토사장! 선거를 통해 꼬꼬시의 시장이 되기위해 급히 선거를 도와줄 닭들을 모으고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꼬꼬시를 위하여 일할준비가 전혀 안된 토사장은 역시나 정직하지못하다.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허위사실을 유포한다. 토사장의 말도 안되는 선거운동에 꼬꼬시 닭들은 표를 주고마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을 뽑는일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당선되기 위해 자신이 지킬수있는 약속과 진실만을 이야기해야한다. 유언비어,허위사실 유포들로 다른 후보를 비방해서도 안된다. 부정부패도 비리도 없는 투명한 선거가 절실하다. #토사장을시장으로 어떤 지도자를 뽑아야하는지 올바른 투표를 해야하는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을 해주었다. 어려운 내용이지만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도 무척 재밌어하고 관심있게 읽었다. 투표는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투표권리와 의무을 다합시다?? 서평단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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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이들 눈높이로 선거와 투표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책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읽어주었다. #토사장을시장으로 #우리교육 꼬꼬시 주민들은 꼬꼬시를 잘 관리해줄 시장이 필요함을 느낀다. 후보는 둘! 시장으로 뽑히려면 투표에서 이겨야 하기에 선거운동을 펼치게 된다. 흥미진진하게도 진짜 요즘 대선 분위기랑 똑같다. 포스터를 만들어 붙이고 연설을 하며 공약을 알리고 열심히 유세를 한다. 진실공방도 하고 자기에게 유리하게 거짓으로 일을 꾸미기도 한다. 정말 리얼하다. 자기에게 투표하면 뇌물을 주기도 하는데 선거법에 위반이라고 알려주니 원이가 토사장을 매우 싫어하며 당선되면 안된다고 하였다. 시장의 의무와 역할도 잘 소개되어 있어서 어떤 후보를 시장으로 뽑아야 하는지도 이야기해볼 수 있었다. 대통령 후보들 공약을 몇가지 보여주며 원이에게 엄마도 공약을 잘 보고 후보를 고를 것이라고 했다. 오늘 아침 등교길에.. 아들:엄마 과연 누가 대통령이 될까? 착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나:그러게. 이제 선거가 얼마 안남았네. 엄마도 꼭 참여해야지. 아들:뭐어. 엄마가 대통령 선거에 나간다구??? (큰 소리로 외쳐서 조금 부끄러웠다.) 나:아니아니. 엄마는 유권자로서 투표에 참여한다는 말이어쒀…… #정신차려아들 선거철에 읽기 참 좋은 책^^ 아이가 책을 읽은 후 확실히 선거에 더 관심이 생긴 것을 알 수 있었다. 선거날 한 번 더 읽어줘야지! #좋은책감사해요 #리뷰 #꽃송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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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선거가 무엇인지? 투표가 무엇인지? 어렵게 설명을 해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정말 쉽게. 재미나게. 동화책 한권을 술술~~ 읽었을 뿐인데 선거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선거동화가 있더라고요.^^ <토사장을 시장으로!>의 주인공 토사장은 초콜릿 공장의 사장이랍니다. 어쩌다 시장이 좋은 거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선거에 나가게 되죠. 선거운동에서 초콜릿 관련 공약을 마구마구 하는 토사장. 거기다 선물까지 공세하면서 투표를 하게 만드는 군요. ....... ? 얼마 안남은 선거에 관한 도서 <토사장을 시장으로!>를 읽으며 아이와 투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았는데요~ 우선은 동화책이면서 만화책 같기도 한 도서라 아이도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는 거짓말하는 사람을 뽑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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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인 지금 벽보를 보며 무엇이냐 묻는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어요. 토끼가 표지로 있으니 토끼러버인 저희 아이는 적극적으로 책을 읽어나갑니다^^ 데비와 토사장은 초콜릿시의 시장이 되기위해 서로 공약을 걸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한쪽은 너무 추상적인이 이야기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상대방을 비방하는 포스터와 초콜릿 모자(뇌물) 까지. 그림책인데 너무 현실과 비슷한 내용이라 웃음이 나왔어요. 아이는 이 풍자를 이해 할 순 없지만 무언가 잘못 되어 간다는 걸 느낀것 같아요. 계속 이렇게 하는게 맞아? 라고 묻네요. 결국 토사장이 시장이 되었고, 문제가 일어났을때 나몰라라 하고 책임지지 않아요. 위기의 초콜릿시!! 과연 초콜릿 시의 운명은?! 그리고 토사장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책에는 선거, 공약, 투표 등의 어려운 용어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 되도록 잘 나와있어요. 하나. 공약이란 어떤것에 대표가 내가 된다면 이곳을 위해 000 하겠다. 라고 약속하는것인데 이 약속을 잘 봐야한다는 것. 둘. 공약들을 살펴 보면서 어떤 기준으로 대표를 뽑아야 할지. 셋. 선거를 할때 지켜야 할 규칙들. 마지막으로 넷. 잘못 투표 했을때 일어나는 결과를 보면서 아이들이 선거의중요성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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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대통령 선거 시즌이라 선거유세도 많이하고 아이들도 나라를 이끌어나갈 대통령 선거에 관심이 있어 보여셔 아이들에게 선거에 대해 조금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이 선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친근한 접근법은 학급 반장 선거 전교회장 선거 이런 부분이겠죠^^ 이제 곧 새학기가 되서 학급 반장 뽑는 시간도 돌아올테구요~ 어린이 들에게 선거와 투표의 필요성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라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초콜릿 공장을 운영하는 토사장은 어느날 시내에 나갔다가 꼬꼬시에 시장을 뽑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장이 되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자신의 선거를 도와줄 닭을 모아 선거운동을 시작한답니다~~
선거운동을 하며 꼬꼬시를 어떻게 바꾸겠따는 이야기는 뒷전이고 상대방을 깔아내리는 거짓말과 자기에게 투표를 하면 선물을 준다며 금품제공까지..... 이런 부정선거를 하고 있는 토사장의 모습이예요 아이들이 이걸 보면서 이러면 안된다고 먼저 이야기해주네요~~
그런데 결국 이렇게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한 토사장이 시장이 되고 말았어요 토사장은 과연 꼬꼬시를 위해서 제대로 된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소재로 선거운동을 할 때 지켜야할 사항들과 유권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투표를 해야하는지 잘못 투표를 했을 때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표현을 해주었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선거와 투표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아주 좋은 도서였어요^^
우리교육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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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장 시리즈가 있나봐요. 앞 시리즈는 초콜릿 공장 사장이 된 토사장의 이야기이고 / 이번에는 그 토사장이 '시장'에 도전하는 이야기랍니다. 곧 대선이 다가오죠? 아이와 선거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해 주면 좋을까? 하는 생각에서 선택하게 된 도서에요. 이 책은 시장선거에 대한 이야기이겠지만 크게 다른 건 없어 보입니다. 아이와 읽으면서 진짜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라고 말하는데 ............. 뭐라 대답해줘야 하나 살짝 고민이 되더라구요 ㅎㅎ 토사장님은 초콜릿 공장의 사장님이에요. 우리가 아는 찰ㄹ ㅣ 의 초콜릿공장과는 다른 꼬꼬들의 가내수공업과 사장도 열심히 일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공장같아 보입니다. 꼬꼬시에는 따로 시장이 없어요. 그렇기에 좋은 시설도 필요하고, 시를 잘 이끌어 나갈 '시장'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토사장님은 시장이 되면 자기가 하라는대로 다 할 수 있는 '권력' 이 생긴다는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장선거에 나가려고 합니다. 토사장님의 라이벌은 '데비' 친절하고 사려 깊은 초콜릿공장의 사원이에요. 연설에서 데비는 자신의 계획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이야기합니다 . 그러나 토사장님은 계획이 있다고만 이야기 하고 어떤 계획이 있는지 이야기를 하지 않아요. 그러면서 ..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죠. 바로 '초콜릿' 초콜릿을 사용한다면 지금보다 247퍼센트 훌륭한 곳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하지 않나.. 하루 초콜릿 바 한개면 병원 갈 길이 없어진다고 하고 , 유명인들은 모두 초콜릿시에 산다는 등 .. 거짓말을 하기 시작해요.
훌륭한 시장은 진실을 이야기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데비는 진실을 말합니다. 그런데 ... 토사장님은 어떻게 받아쳤을까요? 비열한 방법으로 받아쳤어요. 상대편이 진실을 이야기 했으면 그에 대한 반박을 해야 하는데 후보의 개인사 등을 거짓으로 꾸며서 말하거나 본질적인 논점을 흐려버리기 일쑤였죠. 거기에다 닭을 잡아먹는 여우 떼가 오고 있다며 거짓말까지 !! 주민들에게 겁을 줘서 자기에게 투표하게끔 하려는 아주 저질적인 행동까지 ... 그에 대해 잘 모르는 꼬꼬시의 주민들은 토사장의 말만 믿을 수 밖에 없지요. 거기에다 토사장에게 투표하고 초콜릿 모자를 선물로 주는 등의 불법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진행합니다. 저기에는 시장 선거가 처음이라 선거관리위원회도 없는거겠죠?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토사장은 '시장'이 되어서 그냥 즐거울 뿐이에요 ㅎㅎ 그리고 .. 아무 계획 없이 그냥 꼬꼬시에 초콜릿만 주었답니다. 달콤한 초콜릿이 누군가를 꼬시고 ... 꼬꼬시의 주민들은 이 문제의 해결을 '시장'에게 맡겨요.
'나는 이 도시의 시장이니까 당신들은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해요.' 라고 말하는 거 보니 ... 시장이 될 자질이 없는 토끼가 맞군요 ㅎㅎ 결국 자기가 원하는대로 아무것도 되지 않으니 토시장은 시장직에서 사퇴합니다 ㅋㅋ 다시 투표를 했겠죠? 그 다음 시장은 누가 되었고, 꼬꼬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이와 선거에 대해 이야기도 해 보고, 올바른 사람을 투표하기 위해서는 꼬꼬시의 시민처럼 그냥 말하는 것을 듣고만 있을 것인지, 내가 더 알아봐야 하는지, 그냥 허무맹랑하게 발전시키겠다!!! 라는 말만 하는 사람을 뽑을 것인지, 자신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실현 가능한 계획들을 세우는 사람을 뽑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시민도 '공부'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아이와 우리 가족의 가족장을 뽑는 투표를 하고 싶었으나 ... 아이의 확진으로 인해 모든 활동이 올스탑 된 상태라 아이가 회복하고 나면 집에서도 선거 놀이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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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대통령 선거로 텔레비전에서도 길거리에 선거 포스터가 붙여져 있고 그래서 아이가 선거가 뭔지 대통령이 뭔지 궁금해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선거에 관한 책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다 [토사장을 시장으로] 책을 같이 읽어보면 선거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선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보라색 표지에요. 주인공인 토사장이 연설을 하고 있는답니다.
닭들이 사는 마을에 시장을 뽑는 이야기예요.
초콜릿 공장을 운영하는 토사장은 꼬꼬시에 시장을 뽑자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답니다. 토사장은 새로운 꼬꼬시의 시장이 되고싶어졌답니다. 토사장은 서둘러 선거를 도와줄 닭들을 모으고 선거운동을 시작한답니다. 데비와 토사장이 공약을 이야기하고 유세도 한답니다. 데비는 힘을 모아 꼬꼬시를 고치고 공원을 함께 만들자고 공약을 이야기했어요. 토사장은 데비의 계획이 따분하다고 하고 꼬꼬시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계획이 있다고 해요. 초콜릿으로 꼬꼬시에 도움이 되겠다고 유세한답니다. 과연 초콜릿으로 꼬꼬시를 잘 이끌 수 있을까요? 그리고 토사장은 선거를 하면서 정당하지 않은 선거운동을 한답니다.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어휘 사실도 유포한답니다. 토 사장은 시장이 되었을까요?
실제로는 이렇게 선거 운동을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설명을 잘 해주었답니다.
아이가 3월에 학교에 가게 되는데 학교에서도 학급의 회장을 뽑는 투표도 하고 전교 회장을 뽑는 투표도 하게 되는데
[토 사장을 시장으로]를 읽으며 선거와 투표의 필요성을 쉽게 알 수 있던 것 같아요. 공정하고 당당한 선거와 투표 투표의 권리는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사실도 알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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