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시작되는 파트너 연수로 각 부서가 시끌시끌하다...츠지라는 경리부도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다. 타테이시는 한동안 지켜보다 무리해서 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은 따끔하게 혼낸다...신규사업부로 발령받은 츠지는 마음 속으로 타테이시를 동경하게 된다... |
| 저번 권에서 의미심장하다고 했는데 헛다리 짚은 듯. 근데 마스구처럼 말해주는 선배 너무 좋은 듯. 츠지씨가 답답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신입때 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 저러면서 배울 듯. 마스구 한 번씩 말 할 때마다 좀 멋있음. 커플들끼리 너무 좋네. 난 저 조합 찬성. 그리고 마스구 어머니 귀여우신듯. 마스구 아버지 올라오셔야 해결될 것 같음. 단단히 화나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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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노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의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7권.
그동안 알리지 않고 비밀로 사귀어온 두 사람 이지만 (물론 눈치로 알아낸 윳짱이 있긴 하지만)
캠핑에서 소메이와 하야카와 커플에게 서로 뽀록난 김에
어쩌다보니 커플끼리 밥 먹으며 연애 이야기를 하게 된 7권..ㅎㅎ
그동안 숨겨오기만 했던 연애이야기에 고삐풀린 유이가 너무 귀여웠다.
그리고 별개로 결혼 상담소를 이용하고 있는 키리바야시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금사빠셨군요 부장님.....ㅋㅋㅋㅋㅋㅋ
이야기의 흐름 분위기가 그 소개를 주선하는 사람과 잘 되려나? 싶었는데
마지막 컷을 보니 그건 또 아닌가 싶고.
7권 마지막에 마스구의 어머니가 집에 내려가지 않으려 하는 곳에서 끝났는데
어머니는 또 무슨 일이 있으셨던거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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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귀여운 두 사람의 사내 비밀 연애 이야기입니다. 두사람이 회사 여행과 신입 사원 들어오거나 다양한 작은 에피소드와 엮여 조용히 연애하는 모습이 귀엽고 재밌어요. 다만 조금 반복되는 기미가 보이려해서 좀 더 다양한 인물이 나오거나 이제 조금은 비밀 연애가 발각되거나 좀 새로운 전환 이야기가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여전히 귀여운 주인공들이지만 계속 봐도 남주의 외모가 좀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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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7권 리뷰
회사 연수 기간에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남주와 옆에서 응원하는 여주...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아무리 봐도 남주 짝사랑할 관상인데... 아직은 아닌가봅니다. 하지만 저는 관상을 믿고 있으니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장님이랑 소메이의 연애도 알게 되고 사내연애한다는 걸 무조건 숨기는 게 답은 아니구나~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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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이 이렇게 다른데 어떻게 끌리는거지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은근 죽이 맞거나 근본이 맞아서 잘만납니다 제경험은 아니고 그냥 살면서 느끼는건데 진리도 아니고 하여튼 그래요 사랑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는 관계가 되는 게 낭만적이긴 합니다 진짜 요즘 모든걸 내려놓고 수련의 경지로 들어가며 느낀건데 연애야말로 정말 판타지의극한에 있는게아닌가 현대판타지 현대예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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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7권 입니다. 사내 연애를 소재로 하는 순정만화입니다. 정확히는 좀더 남성향에 가깝긴 하지만요. 만화적 과장이 있긴 하지만 현실적인 사내연애를 묘사하고 있는게 특징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사내 절친 멤버들과 캠핑을 떠나고 모두에게 사귀는 것을 알리려고 했는데 실패를 하게 됩니다. 대신 직장상사인 하야카와와 소메이와 연애를 알게 되고 두사람에게 서로 사내연애를 터놓게 됩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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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챙겨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꽁냥꽁냥한 사내연애물을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작가님 그림체가 깔끔하고 예뻐요. ^^ 두 주인공이 과연 회사 사람들에게 사내연애를 밝힐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조연 커플 이야기도 궁금한데 더 자세히 나왔으면 좋겠어요~ 킬링타임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채장이 술술 넘어가요~ 주인공들이 결혼까지 가려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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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엔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의 작품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7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한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예고편에 새로운 캐릭터 등장에 남주와 관련있는 사람일까 했는데 그냥 일 열심히 하는 신입사원이에요. 7권에서는 사내연애 공개 여부에 대해 고민하고 결심하는 게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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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7권 알콩달콩 꽁냥꽁냥하는 연애는 숨길수가 없어요 얼굴에 나타나거든요 실실 웃고 다니고, 사람이 밝아지고 세상에 친절해지니까요 제친구가 1년쯤 그런 상태이더니 결혼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 익숙해지고 안정적이 되어 그런가 실실 웃고 다니는 현상은 없어졋어요 대신 아이 이야기가 늘어났습니다. 이책의 끝도 결혼이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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