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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계속되는 두 사람의 감정선이 참 섬세해서 좋습니다..풋풋하면서도 조심스럽게 마음을 나누는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아 몰입해서 읽었습니다..잔잔한 분위기가 잘 유지되어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집니다.. |
| 뭔가 등장인물들이 다 순둥이여서 큰 스트레스 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일단 여자 주인공이 정말로 정말로 착합니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도 생긴 거에 비해서 굉장히 순하고 여자 주인공의 말을 잘 들어서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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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돼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에데와 사쿠라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하는 마음을 접을 수 없어 부모님께는 말하지 않은채 결국 사귀게 됩니다 두 사람은 나중에 부모님께 말하려고하는데 그러던중 사쿠라의 엄마가 쓰러지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같은 집에서 살다보니 더 감질맛이 난다고나 할까...들킬까봐 조마조마하기도 하고 재밌어요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
| 여행을 다녀온 후로 자꾸만 더 닿고 싶은 사쿠라... 부모님이 계신 집에서도 자제가 안 되고 있죠~ 아슬아슬한 상황에 건전한 교제를 하자! 자신 없으면 못 사귄다! 그런데 이게 또 말처럼 쉽지가 않으니... 크게 시련이 다가올 그런 폭풍전야 같은 7권이었습니다. |
|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는 엄마가 재혼해 갑자가 새아빠와 동갑인 동급생 남동생이 생겨버린 여주의 이야기다. 클리셰로 고백하고 차였던 잘생긴 서브남주도 여주에게 마음이생기고 카에데와 사쿠라는 서로에게 감정이 생겨 좋아하게된다. 이미 남매가 되어버렸는데 순정만화니깐 걍 재밌게 보고 있다.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무난하게 재밌어서 완결까지 사볼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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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 ㅠㅠ 둘이 연인으로 진전이 있는게 좋다 ㅠㅠ 몽글몽글 귀여운 느낌 ㅠㅠ 근데 나였으면 남친 여친으로 밖에서 놀다가 남매로 집에 들어가면 넘,,,, 이상할 것 같은데,, 그리고 카에데가 엄마라고 부르는 것도 내가 여자친구, 누나 입장이면 기분이 넘 이상할 것 같은데 ㅠㅠ 희한하게 쟤네는 구분이 잘 되나보네 마지막에 엄마한테 일이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잘 해결되고 카에데랑 사쿠라가 행복했으면 좋겠당 힣 그리고 하타노도,, 8ㅡ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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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자각 후 관계가 깊어져가던 카에다와 사쿠라지만 아슬아슬한 선(?)까지 갔다가 되돌아 온 시점에 감질맛나게 진행을 하더니 당연히 시련 없이 그냥 지나 갈 순 없다! 라는 느낌의 갑작스러운 상황을 끝으로 마무리 하는 7권
덤으로 하타노의 안타까운 모습까지 이번 7권은 폭풍 전의 고요와도 같은 스토리로 흘러갔습니다
슬슬 끝이 다가오는 느낌인데 여기서 얼마나 더 권수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당장은 이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이 작품에서 처음으로 보네요
물론 이러고선 다음 8권에서 별 거 아닌 내용일 수도 있지만 당장 7권 끝에서의 상황은 불안한 마음을 부추기는 그런 상황이면서도 매우 뒤가 궁금하게 하는 부분에서 이야기가 끊겨 빨리 8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권은 넘길 바라는 작품인데 어쨌든 빨리 다음권이 너무 너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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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7권 작가의 타작품을 재미있게봐서 해당작품도 읽고있습니다. 그림체는 더 좋아졌지만 개인적으로 전 작 대비해서 재미요소는 못찾겠네요. 다음권부터 아예 안보진 않을테지만 구매해야하는 책순위는 밀릴 것 같습니다. 그치만 결말이 궁금해서 완결권만 사볼지도..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