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온 작가님의 (악당의 소중한 따님) 4권 리뷰입니다. 과연 남주는 누구일까? 읽으면서 계속 생각해봤다..초반에는 이야기가 애매하게 전개 되기도 해서..누구일까? 궁금하기는 했다..이제야 확실히 알겠네..드뎌 로자리아는 성녀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데..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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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소중한 따님 4 리뷰입니다. 울 유리안 완전 안타깝네요. 4권에서는 성년검증에 대한 부분이 이어집니다. 발렌시아 공작 아빠 너무 좋아요 로자리아를 사랑하는 아빠 너무 멋진것 같아요. 법황과 함께 성녀 검증을 받는 여주 로자리아...후천적으로 신성력을 보이는 여주입니다. 여주의 신성력으로 유리안의 저주를 봉인하게 되네요 결국 서로가 구원이 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