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온 작가님의 (악당의 소중한 따님) 2권 리뷰입니다. 로자리아는 유리안이 저주로 인해 고통받는 걸 알고서 발렌시아공작가를 떠나 진짜 성녀인 코델리아를 찾으러 가출을 하게 되지만..로자리아를 진정으로 아끼는 공작이 곧 바로 찾아오게 되고..후반에 의외의 인물이 나타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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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소중한 따님 2권 입니다. 육아물?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긴 합니다만, 그래도 뭐 킬링타임으로 읽을 만하기는 합니다. 가문명이 헷갈리긴 하는데, 백마를 싫어하는 이유를 알 것 같긴 합니다. 음침하고.. 좀 별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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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소중한 따님 2 리뷰입니다. 전형적인 빙의물이고 워낙에 주변인물들이 여주만 싸고도는 스토리다 보니 전형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여주가 귀엽고 주변인물들도 매력적이라 잘 읽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빙의, 환생해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여주가 복수하는 장르를 좋아하다보니 그런 부분이 미흡하기는 하지만 볼만 한것 같습니다. 읽을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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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소중한 따님 2권 리뷰이입니다. 빙의 육아물에 여주를 이뻐라 하는 소설이다 보니 어느정도 유치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목적을 충실하게 실행하기 위해 개연성은 좀 떨어집니다. 갑자기 장면이 전환되고 뭐지? 싶은 생각이 들 떄도 있어요. 하지만 보면서 힐링하려고 육아물을 보는거니까 전 괜찮았습니다. 한가지 샬라카불라 메지카불라 비비디바비디부! 주문은 저도 소화하기 좀 힘들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