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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여주의 고구마구간을 풀어가는데 약간 반전아닌 반전이.. 여주는 아버지가 비서로 일하시던 회장 밑에서 비서 생활을 시작해서 상무인 회장의 차남인 남주의 비서생활을 하고 있다. 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남주 집에서 아버지와 같이 살았던 여주는 동갑내기 남주와 썸이 있었는데 남주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바로 재혼 해버린 회장때문에 남주는 홧김에 미국으로 가버린다. 몇 년 만에 한국에 들어온 남주가 상무로 발령이 났는데 출근하지 않자 비서인 여주가 남주를 찾아가고 여주가 회장의 스파이라고 오해한 남주는 여주에게 파트너를 제안하는데 원래 남주를 좋아했던 여주는 제안을 받아들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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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아버지는 여주랑 남주 사이 알면서도 여주 한테 남주를 선자리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하고 여주 한테도 선 보라고 남자를 소개 시켜 줍니다 여주는 이제 남주와 끝을 생각하고 남주 떠날 준비를 합니다 여주 떠나고 남주 절절한 후회남 되고 초반에 오만하고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달달 모드로 변신 합니다 가독성 좋고 몰입감 높아서 킬링 타임용으로 읽기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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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오래동안 남주를 짝사랑 해왔고 남주 비서로 발령된 여주를 스파이 취급 하는 남주는 여주한테 스파이 아니라면 원나잇 하자고 하고 여주는 남주를 좋아했기에 수락 합니다 그렇게 섹파 관계로 지내고 남주는 여주한테 무심한듯 집착을 하고 여주 한테만 관심을 보입니다 남주는 몸정에서 맘정들고 여주 한테 천천히 감겨 들긴 하지만 본인은 작가 못한 상태라 업보도 쌓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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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아버지가 비서로 일하시던 회장 밑에서 비서 생활을 시작해서 상무인 회장의 차남인 남주의 비서생활을 하고 있다. 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남주 집에서 아버지와 같이 살았던 여주는 동갑내기 남주와 썸이 있었는데 남주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바로 재혼 해버린 회장때문에 남주는 홧김에 미국으로 가버린다. 몇 년 만에 한국에 들어온 남주가 상무로 발령이 났는데 출근하지 않자 비서인 여주가 남주를 찾아가고 여주가 회장의 스파이라고 오해한 남주는 여주에게 파트너를 제안하는데 원래 남주를 좋아했던 여주는 제안을 받아들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