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타이틀 제목 색이 바뀌었다. 기존엔 노란색도 들어가 있었는데 이젠 완전 빨간색이다. 통일감면에선 별로지만.. 음.. 뭐랄까 디자인이 바뀐건 책을 다 모아도 이상하게 보이긴하네. 그래도 앞으로 계속 빨간색으로 나온다면 상관없을것같긴하다. 그래도 책 안의 종이가 좋아져서 만족스럽다. 내용도 만족스럽다. 타이틀 색이 바뀐것 말고는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책이다. |
|
오리지널 시리즈와 z 이외의 이야기는 진짜로 생각하지 않는 입장이지만, 그럼에도 드래곤볼이라는 브랜드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게 되는 만화 드래곤볼 슈퍼. 손오공과 베지터는 갈수록 점점 강해지지만 그 임팩트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과거보다 더 강해진 것인지 살짝 의문이 들기도 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아서 살짝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타입의 만화라 나름 만족합니다. |
| 드래곤볼을 보다 보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약속된 전개가 하나 있다. "베지터가 과도할 정도로 자신감을 표출하는 경우는 상당히 높은 확률로 패배 확정 플래그가 된다" 라는 전개... 솔직히 모로편에서 이미, 아니 사실은 그보다 훨씬 전부터 베지터에게 더 이상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품으면 안 된다는 생각은 했지만 또 다시 클리셰에 충실한 모습을 보니 안타깝다. 사실 드래곤볼 세계관 내에서 진짜 최고의 노력파인데 정작 취급은 콩라인 유지도 바득바득이라니...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나 소나 최강이 되는 동네에서 어떻게든 그 파워인플레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다 싶기도 하다. |
|
한창 진행중인 신장 그래노라편. 현지 일본에서는 드래곤볼 슈퍼 : 슈퍼히어로의 극장 개봉을 신 경써서 인지 그래노라편이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극장판 시간대가 아무래도 원작 42 권 마지막 부분 직전 즈음이라 이제는 그래노라편을 마무리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17권은 아직 많은 부분들이 진행중이다. 베지터의 신변신이나 아직 나오지 않은 최종 빌런 가스, 버독의 이야 기 등 단행본으로 풀어나갈 이야기들이 많이 남아있다. 얼른 애니화 되어서 모로편, 그래노라편 도 애니로 보고 싶을 따름. |
| 드래곤볼 슈퍼는 늘 빨리 나와서 좋은 것 같아요. 드래곤볼과 작가분의 만화를 좋아해서 드래곤볼 슈퍼 까지 늘 보게됩니다. 표지의 악역 인물들과 손오공과 베지터등의 전투이야기인데 늘 그렇듯이 액션신은 화려하면서 재밌습니다. 기존의 드래곤볼 세계관을 이어가는 느낌이어서 무척 신선하고 지루한부분없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도서여서 좋아하게 되네요. 18권도 기대됩니다 |
|
드래곤볼 슈퍼 17 정말 오래 기다린 만화책이다. 드래곤볼 슈퍼 17권. 16권 이후로 꾸준히 일본에서는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다. 물론 한국에서도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정식 한국어판으로 출시되는 것을 기다리면 한 5~6개월에 한 권씩 나오는 것 같다. TV와 극장에서도 드래곤볼 시리즈가 곧 나올 것 같은데 이 역시 만화책으로 나오면 얼른 구매를 해야겠다. 예전 초등학생때부터 계속 좋아한 만화책을 지금 성인이 되어서 편하게 구매를 하니깐 좋다. |
|
드래곤볼 슈퍼 17권 '파괴신의 힘' 시작
우주 최강의 전사가 된 그래노라와 시리알성에서 전투를 벌이게 된 오공 일행. 오해를 풀지 못한 채로 복수에 불타는 그래노라와 격투 돌입!!
드래곤볼 캐릭터 설정이라던가 진행 방식이 억지스러운 게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드래곤볼로 뭔가 최강의 전사가 되는 게 조금 얼이 빠지는 내용이었다. 그래도 전체적인 캐릭터성이나 그런 것은 만족하는 편이고, 버독의 존재도 나오기 시작해서 스토리의 재미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은하패트롤 쟈코에서 나오는 손오공 부모님의 이야기가 정식 스토리에 편입돼서 언제고 다시 버독의 이야기도 풀어줬으면 했는데 이번에 조금 풀어주지 않을까 기대된다. |
| 드래곤 볼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작품으로 작화도 스토리도 재미있게 사서 읽고 있습니다. 드래곤 볼 원작도 요즘 다시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왔다 갔다 두 작폼 모두 잘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원작을 뛰어 넘을 수는 없지만 충분히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오반은 드래곤볼Z의 초반부터 굉장히 비중이 큰 캐릭터이며, 하이스쿨 편-마인 부우 편 초중반에서는 일시적으로 오공에게 '주인공' 자리를 물려받았다. 결국 오공에게 역할이 되돌아감으로서 "2대 주인공"으로는 정착되지 못했지만 드래곤볼Z에서 오반은 드래곤볼에서 어린 오공의 역할을 상당부분 이어받았고 독자적인 매력을 구축한 캐릭터였다. |
|
드래곤볼 슈퍼 17편에서는 손오공과 그래노라의 대결이 펼쳐지는데.. 이번 편에는 전투신이 화려하고 많아요~ 드래곤볼 슈퍼에서는 신 캐릭터의 등장이 많아서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오리지널 시리즈도 좋아하지만 드래곤볼 슈퍼 시리즈도 또다른 매력이 있어 재밌어요! 좋아하는 만화라 그런지 앞으로 전개될 내용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빨리 다음편이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