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5학년 남자아이 재밌어하고 흥미있어 하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는 재밌다고 해서 따로 구매해준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본후 소장해서 반복해서 읽고싶다고 꼭 사야한다고 해서요 ㅎㅎ 남자아이들은 뭔가 미스테리한 얘기가 재미있나봐요. 시리즈별로 다 사달라고 하네요. 평범한 사람들은 없는 뭔가의 힘을 갖고있다는 거에 대해 굉장히 매력있어합니다. 이 책보고 본인도 흡혈귀가 되면 이런저런 일들을 해봤으면 좋겠다며 얘기하네요. 다음권도 계속 구매할 생각입니다. |
|
꼬마 흡혈귀 14권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글 파키나미 그림 리뷰입니다 아이가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이책을 접했습니다 다른책은 끈기로 읽어내는 느낌이었고 중잼이라고 표현했는데 꼬마 흡혈귀는 상잼이라고 합니다 그뒤로 저희집은 꼬마 흡혈귀를 기준으로 재미등급이 나뉘게 되었어요 이불뒤집어 쓰고 볼정도로 좋아해요 지금은 다른 상받은 책들을 구매하는 것을 멈추고 이책시리즈를 모으고 있습니다 좋은책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