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읽었던 소설속 엑스트라로 환생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이복동생들을 죽이는 패륜 공작이 남주인데 하필 여주의 직업이 그 이복동생들의 가정교사인고로 일단 자신이 돌보는 아이부터 살려야하는 절박한 심정의 주인공이 벌이는 좌충우돌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거기에 아이들이등장하는 터라 베이비메신저물 비슷한 전개가 이어지며 분위기는 어둡지 않고 재미있습니
자신이 읽었던 소설속 엑스트라로 환생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이복동생들을 죽이는 패륜 공작이 남주인데 하필 여주의 직업이 그 이복동생들의 가정교사인고로 일단 자신이 돌보는 아이부터 살려야하는 절박한 심정의 주인공이 벌이는 좌충우돌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거기에 아이들이등장하는 터라 베이비메신저물 비슷한 전개가 이어지며 분위기는 어둡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