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 그리고 교사로서 따뜻한 지도를 실천하고 싶어 구매한 책입니다. 누군가를 가르쳐야하는 지도와 따뜻함이라는 말은 어쩌면 함께하기에 조금은 어렵지 않나라는 개인적인 고민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은 해소되었습니다. 아는 것 보다 실천하는 것이 어렵기에 이 책을 통해 깨닫고 배운 내용들은 이제 제 삶에 녹이는 것은 저의 몫이겠습니다. 다만 실천은 ‘아는 것’ 에서 부터 시작하므로 그 중요한 첫 발을 내딛게 해 준 이 책에 고마움을 가집니다. 교사로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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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모진말을 한다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얼마나 힘들어할지 알지 못한채.. 상대의 감정을 관찰하고 나의 느낌을 전달하고 내가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도움을 요청해보자 언제나 마음만 앞서고 말이 먼저 내뱉어지는 아차하는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스스로 돌아보고 말하기전 한번 생각해보자. 만약 이상황에서 내가 상대방이되어 듣게 된다면 어떤 기분 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