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가시노게이고#눈보라체이스 #東野圭吾#スキ?場シリ?ズ#雪煙チェイス “경찰은 결코 용의자가 유리해지는 증거를 적극적으로 찾아주지 않아. 네 몸은 너 스스로 지켜야 해. 그게 안 될 경우에는 온 힘을 다해 도망쳐. 절대로 잡혀서는 안 돼.” -도쿄 미타카시의 어느 단독주택에서 80대 노인 후쿠마루 진키치가 살해된 채 발견된다. 후쿠마루의 목에는 교살흔적이 있었고 집안에 있던 돈뭉치가 사라졌다. 이웃의 증언을 토대로 사건 발생 전날, 집 근처를 서성이던 와키사카 다쓰미가 용의자로 지목된다. 와키사카 다쓰미는 몇 달 전, 후쿠마루의 집에서 시바견 페로의 산책도우미 아르바이트를 하던 가이메이 대학 4학년 학생으로, 산책 도중 시바견 페로가 다치는 바람에 아르바이트를 그만 둔 상태였다. 형사 고스기 아쓰히코는 유력한 용의자 와키사카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시작하는데... 한편, 와키사카 다쓰미는 사건 당일 새벽부터 니가타현의 신게쓰고원 스키장에 가기 위해 서둘러 나섰다. 스노보드를 타기 위해 찾은 신게쓰고원 스키장에서 엄청난 실력의 미녀 스노보더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녀의 사진을 찍어주게 된다. 미녀 스노보더와 헤어진 후 돌아온 와키사카 다쓰미는 자신이 유력한 살해 용의자가 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와키사카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입증하기 위해 우연히 만났던 미녀 스노보더를 찾기 위해 그녀의 홈그라운드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향하는데... 그리고 같은 시각,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에서는 패트롤 네즈 쇼헤이와 전직 스노보드 선수인 세리 치아키가 색다른 이벤트를 위해 한창 준비중인데...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다쓰미를 구원해줄 유일한 존재니까 여신 중에서도 ‘구원의 여신’이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눈보라 체이스>는 2016년 출간작으로 국내에는 소미미디어를 통해 2017년에 출간되었고 2022년에 10만부 특별 에디션 겸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원서로는 설산시리즈의 네번째 작품으로 <연애의 행방>보다 후에 출간되었지만 국내에는 설산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라 소개(?)하고 있다. 책은 총 392페이지이지만 꽤나 두꺼운데... 양장본이라 그런가?ㅎㅎ ㅁ설산 시리즈 スキ?場シリ?ズ 1. #백은의잭(2022)_#白銀ジャック(2010-10) 2. #화이트러시(2022)_#疾風ロンド(2013-11-15) 3. #연애의행방(2018, 2020)_#?のゴンドラ(2016-11-01) 4. #눈보라체이스(2017, 2022)_#雪煙チェイス(2016-11-29) _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설산 시리즈를 읽는 중인데! 역시 작가님의 명성답게 가독성은 굉장히 좋다! 하지만, 읽으면서 느끼기로는 결말이 왜인지 조금씩 아쉽다는 느낌..시작은 창대했으나..용두사미의 느낌.. 뭐 훈훈한 마무리이긴 했지만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거라기 보단 그냥 안알랴쥼! 하고 있다가 마지막에 옛다! 하고 알려주는 느낌! 반가웠던 건 앞 시리즈에서 주 배경이 되었던 두 스키장이 둘 다 나왔다는 것!ㅎㅎ 그리고 계속 등장하는 네즈와 치아키가 반갑! 근데 개인적으로 이번에 나온 형사 고스기 아쓰히로가 등장하는 시리즈가 나와도 좋을 것 같다는 느낌?ㅎㅎ꽤 매력적임ㅎ 원래 원서 출간순으로는 <연애의 행방>부터 읽어야 하지만... 단편이니까 차차 그냥 마지막에 읽기로^^v _연달아 읽다보니.. 각 책의 아쉬운 점이 좀 보였는데! 개인적으로 동일한 시리즈의 책들은 같은 번역가님께서 번역해주셨음 싶었다. 시리즈를 정주행하면서 인물관계도를 그리고 이것저것 표시하다보니! <화이트러시>의 다카노 유키의 스키복이 녹색 혹은 초록색이라 번역되어 있던게 <눈보라 체이스>에서는 미채색(?) 이라 표기되어 있던데... 미채색이 뭐지?? 했었다ㅋㅋ 물론 나처럼 이렇게 하나하나 보는 독자는 없겠지만^^..... 그리고 시리즈의 첫 시작인 <백은의 잭>에서는 스키용어들이 나와도 따로 각주 없이 지나가곤 했는데, <화이트 러시>나 <눈보라 체이스>에서는 친절하게 각주를 달아 설명해주야 아주 좋았다는! <백은의 잭>도 2022년에 출간되었는데 왜 이 책만... 각주없이 진행되는지 잘 모르겠????? _ "그러니까 형사라는 신분을 숨기고 찾아보라는 얘기야. 아무튼 눈에 띄지 않게 주의하라고.“ _ “그런 태평한 소리를 할 상황이냐, 지금? 대체 어떻게 할 거야. 이대로 가다가는 영원히 ‘여신’을 못 찾게 생겼잖아.” _ “흰 눈의 세계와는 작별이야. 그러니까 내일 출연자들이 만드는 신랑신부의 꽃길은 나의 꽃길이기도 해.” _ 하늘을 올려다보니 구름이 말끔히 사라진 게 확인되었다. 이 정도라면 멋진 꽃길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추천 ★★★★★ -출판사: 소미미디어 -옮긴이: 양윤옥 -일러스트: 장민지 -가격: 15,800원 #독서#독서기록#소설#읽고기록하기#기록하는공간#책#책추천#북리뷰#소설추천 |
|
눈보라 체이스 책 읽으면서 몇일전에 구입한 책이지만 잼나게 읽고 있다. 이 책 속에 주인공 무죄를 밝히기 위해 한 사람의 삶을 살아 온 억울한 맘. 빨리 찾고 싶어하는 이 주인공 기분 좋아졌으면 한 마음이다. 눈보라 체이스 책 읽으면서 계속 범인 찾는 추리소설인 기분.. 몇년 전에도 읽은 책이랑 좀 더 업그레이드 한 느낌이 들었다. 눈보라 체이스 책 주인공 보면 각각 성격이 다른 느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