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하려던 테러범으로 낙인 찍힌 마이클과
친구들은 각자 구치소에서 격리되어
법의 심판을 받을 날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중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진다.
거짓말처럼 모두가 잠든 것처럼 구치소 안이 고요한 어느 날,
세라의 아빠인 제러드가 나타나 마이클과 친구들을 구출해 낸다. <죽음의 법칙>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책에서는 인간과 탄젠트의 잔인한 두뇌게임이라지만 지루하다.
의외로 재미없게 읽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