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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라기에는 너무 넓고 화려한 저택 정원에서 노예, 아니 직원들이랑 함께 피자와 바베큐 등등을 나눠먹는 무코다씨도 잼있었어요!!! 이세계 노예들이 현대인 무코다씨의 상식적인 고용조건이나 파격적인 대우에 감격하는 모습은 최대한 덤덤하게 묘사되고 무코다씨의 음식에 대한 반응은 세세하게 강조되는 점도 웃겼어요. 그리고 어쩐지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훈훈했네요. 하지만 훈훈하지 못한 일도 있었죠. 드디어 무코다씨에게 이세계의 위협이 다가오는데요. 아주 재미있는 과정으로 이이제이를 실현해버렸네요. |
| 카레리나에 집을 사고, 노예아닌 노예들을 사서 한 집에서 살게 된 무코다는 넓은 집 정원을 이용한 밭을 만들면서 작물을 키워보는데, 비료양이 문제였다. 너무 커진 채소들이 주렁주렁. 그리고 또하나의 만능약. 용의 피는 정말 약을 만드는데 만능. 고작 시중에 파는 탈모증상 개선제에 용의 피를 넣었다고 머리카락이 나오는 탈모약이 만들어지다니... 혹자는 탈모약은 어쩌면 못만들지도 모른다던데... 길드 마스터의 조언으로 유력 귀족에게 선물로 주려던 탈모약은 초히트 대박 상품이 될 조짐이 보이면서 무코다의 주머니는 또 불어나게 될 예정이었다. . . 돈벌기 쉽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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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인 화덕피자와 생명의 신약이라는 것은 하나만 맞고 나머지 하나는 반만 맞다고 보면 될 듯하네요... 화덕은 만들었지만 피자는 안나왔습니다. 빵 이야기는 나왔지만 피자를 만들었다는 언급은 안보이네요. 생명의 신약이라는 것은 발모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슈퍼에서 구입한 발모제에 스이가 만든 열화판 엘릭서를 섞어 만들었더니 엄청난 효과가...ㅎㅎ 이건 원래 만들 계획이 없었는데.. 백작과의 인연을 만들 기회를 얻기 위해 길드마스터에게 상담하면서 조언을 받은 결과 탄생하게 된 물건입니다. 결국 길드마스터가 스스로 실험을 하게 되었고.. 그 모습을 본 백작이 구입하고 싶어하며 주인공과의 인연이 만들어지고 결국 백작이 귀족과의 귀찮은 일을 모두 해결해주면서 성가신 일이 끝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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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신약도 만들었다가, 노예도 사서 집안 관리도 하는 내용입니다. 항상 잔잔하게 내용 진행하는데 역시 재밌네요. 이렇게 쓰는게 정말 어렵거든요. 저도 웹소설 취미로 쓰고 있는데, 내용전개를 이렇게 끊이지 않고 한다는게 어렵습니다.
대머리 치료 신약만든다는 게 부럽네요. 슬슬 탈모에 대해 고민해야 되는 시기이다 보니까요 ㅜㅜ 부럽다 부러워
잔잔한 이세계 모험담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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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08권 어? 벌써 8권까지 진행되었네요.? 싶을 정도로 엄청 빠르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리얼충 모험가들은 무코타가 질투날정도로 잘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뭐 무코타가 영위하고 있는 생활도 일반인들에게는 부러움을 살만한 생활입니다. 걱정 없고 스릴은 없지만 나름 느긋한 힐링물로 괜찮은 작품입니다. |
|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 색의 방황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의 작품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사이에 있기에 넣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뭐 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코드가 맞아서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과 희 루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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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터무니없는 스킬로 꿈의 신약을 만들어 냈습니다. 주로 모험가로 활동했던 주인공인데, 점점 사업 범위를 넓혀 상인의 길로도 향하는 것 같습니다. 반은 사역마들 탓이지만, 주인공이 은근히 부지런하고 매일매일 바쁘게 사는 듯합니다. 사실 밥만 준비해도 바쁠 것 같은데 틈틈이 여러 가지 일을 해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긴장감 있거나 다양한 구성으로 펼쳐지는 모험담은 아니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는 에세이 같은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