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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eBook
코틀린과 안드로이드를 한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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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으로 처음 앱을 만드는 입문자,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어본 개발자라면~ 이제 자바로 안드로이드와 스프링을 개발하던 시대가 조금씩 져물어 가는 것 같습니다. 코틀린이 등장하면서 신규 앱들은 코틀린 또는 ReactNative를 사용하여 개발되거나, 스프링도 점차 코틀린을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그 동안 코틀린을 말만 들었지 직접 써보지는 않았었는데, 리뷰 기회가 생겨 ‘Joy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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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으로 처음 앱을 만드는 입문자,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어본 개발자라면~

이제 자바로 안드로이드와 스프링을 개발하던 시대가 조금씩 져물어 가는 것 같습니다. 코틀린이 등장하면서 신규 앱들은 코틀린 또는 ReactNative를 사용하여 개발되거나, 스프링도 점차 코틀린을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그 동안 코틀린을 말만 들었지 직접 써보지는 않았었는데, 리뷰 기회가 생겨 ‘Joyce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책을 전자책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코틀린 공식 홈페이지를 가보면 4가지(멀티플랫폼 보바일, 서버사이드, 웹 프론트엔드, 안드로이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https://kotlinlang.org/

다양한 개발을 할 수 있는 언어인데다가 자바와 100% 호환까지 되니 앞으로 배워두면 유용한 언어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근래 나오는 안드로이드 책은 대부분 코틀린과 함께 쓰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장점은 지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책 분량도 560페이지 이내이고, 코틀린, 레이아웃, 화면 제어 및 구성을 설명하고 나면 앱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요새 클론코딩 얘기가 많은데, 이렇게 실습을 통해서 무엇을 만들어보면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난이도가 쉬운것부터 시작해 아래의 5가지 앱을 만들어보는데, 코로나라 QR코드 찍을 일도 많았었는데, 어떻게 만드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스톱워치, 뮤직플레이어, QR 코드 리더기, 할 일 리스트, 미세먼지 앱)

특히, 미세먼지 앱은 아래처럼 4단계로 내용을 다루는데, 앱 개발부터 배포까지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 미세먼지 정보 읽어오기
  2. 구글 지도 추가하기
  3. 광고 추가하기
  4. 스토어에 배포하기

그리고 특히, 앱에 광고를 추가하고 등록하는 방법까지 나와있어서 앱을 상용화 해보고 싶어서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코딩을 해봤다면 책 내용을 따라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입문자분들을 위해 쓰여진 것 같습니다. 많은 비슷한 책이 있겠지만 저자의 유튜브 채널도 적극 이용한다면 코틀린도 책 내용외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저자의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user/soja0524/

? 3강의 걸쳐서 코틀린 강의가 있어요.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j****5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그래밍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코틀린에 도전하세요.
"프로그래밍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코틀린에 도전하세요."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리디북스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 입니다.   구성 이 책의 구성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1. 초보자를 위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 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2.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 맞춰 레이아웃 에디터 사용법 부터 화면제어방법,뷰 생성하는 방법까지 섬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3. 에뮬레이터와
"프로그래밍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코틀린에 도전하세요."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리디북스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 입니다.

 

구성

이 책의 구성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1. 초보자를 위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 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2.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 맞춰 레이아웃 에디터 사용법 부터 화면제어방법,뷰 생성하는 방법까지 섬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3. 에뮬레이터와 실제기기를 이용해서 실행 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으면서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 대한 예외 사항의 여러가지 경우를 다루고 있으므로 초보자가 실수하기 좋은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 한글사용자 계정,가상머신이 꺼져 있는 경우, 가상머신 안에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사용하는 경우 등)

4. 코틀린 문법을 살펴 보는 부분은 빠르게 진행 되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래밍을 접해 보신 분이시라면 금방 이해 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5. 안드로이드 사용법과 코틀린 기본 문법을 익힌 후 기본 프로젝트(스레드를 이용한 스톱워치, MediaPlayer API 를 이용한 뮤직플레이어, QR코드 리더기, 할일리스트)를 만들면서 안드로이드 화면 뷰를 코틀린을 이용하여 제어하는 방법을 직접 구현해 봅니다.

이때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것인지 구상하고 이러한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를 생각해 보고 사전에 준비해야 할 지식이 있다면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미리 살펴 보고 익힌 후에 프로젝트를 구현하면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익힙니다.

7. 이러한 앱을 통해서 충분히 기능을 숙지 한 후에 마지막으로 레트로핏을 이용한 네트워크통신을 이용하여 전세계 실시간 공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AirVisual 에서 데이터를 연동하여 현재 장소의 미세먼지를 측정하는 앱을 만들어 봅니다.

또한 구글 맵을 연동하여 GPS의 자신의 위치를 지도에 설정하고 현재 위치로 이동, 마커설정 방법 등을 다루면서 자신이 있는 곳 위치의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마지막으로 구글 애드몹 광고를 추가하고 구글스토어에 배포하는 방법등의 실무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어 봅니다.

 

서평

이제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서는 코틀린이 대세인것 같네요~

이 책을 읽기 위해서 기존에 자바를 익혀 놓을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이 책은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이든 하나쯤만 다루어 보았다면 충분히 익힐 수 있을 정도로 안드로이드 사용법 부터 차근 차근 다루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뤄 본 적이 없었다면 프로그래밍의 개념 정도는 익히고 이 책을 접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장점을 꼽으라고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실무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을 하고 그에 필요한 선순위 기술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프로젝트를 구상은 했지만 나의 기술력이 부족하다면 그러한 것들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먼저 연구하고 그 기술을 자유자재로 사용이 가능하면 그것을 추진하게 됩니다.

이 책은 프로젝트 하나하나를 구현할 때마다 어떤 동작을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인지를 먼저 기획을 해 본 후에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사전지식을 먼저 살펴 보고 필요한 기술들을 연구 한 후에 프로젝트를 진행 하게 됩니다.

우리가 실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접근을 한다는 것이 흥미로웠네요.

 

클라이언트에서 서버에 데이터를 요청하는 방법과 JSON 파일을 다루는 방법등 실무에서 필요한 사항들을 모두 배울 수 있어서 초보자가 하나 하나 따라서 구현해 나가다 보면 자신이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를 수행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2 202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