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병원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든 영어 회화 교재이다. 의사, 간호사 등 병원 의료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영어 회화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이 한 권만으로도 기본적인 병원 영어 회화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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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사용되는 영어회화를 공부하고자 구매했다. 책의 구성은 구체적으로 되어있다. 환자가 병원에 왔을 때 시행되는 문진, 통증 사정, 히스토리 체크 등이 큰 챕터로 있고 그 및으로도 자세한 표현이 있다. 그 밖에도 접수나 운동 및 습관과 같은 부가적인 내용도 들어있어서 매우 알차다. 또한, 각 파트별 진료 시 사용되는 표현들도 있는데 그 중 가장 보편적인 질환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좋았다. 전반적으로 병원에서 사용되는 상황을 거의 다루고 있는 책이다. 환자 관리나 전화, 긴급상황이나 주의사항 등 섬세하고 구체적이어서 놀랐다.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