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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가 제3차 산업혁명에서 제4차 산업혁명기로 이행기로 정의 하고 싶은 시기이다 세상이 어수선하면서도 뭔가 주도적으로 세상을 리더해 나갈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리더도 필요하고 특정 산업이 대표주자격으로 발전을 할 수 도 있고 새로운 소재의 개발로 산업과 공업에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할 수 도 있는 것처럼... 그 중에서도 소재의 중요성은 다언을 요하지 않을 것이다
1.우리나라가 이차전지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이차전지에 대한 다양한 소재 즉 원가경쟁력과 안전성을 겸한 소재는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고 우리가 앞으로 발전하는데 기필코 달성해야만 하는 과제이어야 할 것이다. ![]()
2.신소재 개발혁명의 본질은 개발(발견)의 꼬리에 꼬리를 물어 폭발적 확산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우리가 1.2.3차 혁명에서 실기한 것을 제4차 혁명기에는 반드시 기회를 선점하여 " 제2차 한강의 기적"을 달성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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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업은 나날이 전쟁의 연속이다 원가경쟁력에 숨통을 터주는 것이 고성능, 신기능의 소재일 것이다
○제2차산업혁명의 한축을 담당한 독일의 화학공업처럼 제4차 산업혁명에서는 우리나라가 한축을 담당했어면 하는 바램이다
![]() 4.우리나라의 자동차 공업도 또 한번의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는데 그게 "전기자동차"이다 엔진없는 자동차 경량화에 일익을 담당할 "고장력 강판"을 기대해 본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