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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라는 책으로 너무도 유명한 영성의 스승.리차드 포스트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말해 주고 있다 돈과 섹스 그리고 권력이라는 것은 비단 크리스찬 뿐 아니라 모든 인간들에게도 중요하고도 의미있는 테마이다 리차드 포스트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돈과 섹스 권력을 분석하며 하나님의 메세지를 명쾌하게 전하고 있다 인간의 두가지 큰 욕망은 자신을 과시 하려는 욕망과 성욕이라고 들어 왔었다 돈이라는 것과 권력이라는 것은 전자에 속하며 섹스는 그 자체가 성욕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물론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위의 세 주제의 의해 인간이 멸망하기도 하고 흥하기도 하는 것은 인류의 역사라고 보아도 틀림이 없을 정도로 그 크기가 크다고 할수 있겠다 이제 우리가 전에 알고 있었던 사실과 그로 말미암은 생각으로 부터 과연 주께서는 이 문제를 무어라 말씀하시는가를 듣고 생각과 삶의 전환을 꾀하는 것은 좋을것 같다 첫째로 돈을 언급하면서 돈 그 자체는 가치 중립적이라 말하며 그 자체가 죄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류라고 하고 있다 돈의 쓰임이 더 중요함을 말한다 섹스 파트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성은 관계성에 큰 바탕을 두고 있어야 함을 그 기초로 한다 남자의 머리됨은 기능의 차원이지 지위니 우월성의 차이가 아님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권력 부분에서는 군세라는 것이 누르고 지배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성장 촉진을 위해 부여된 힘이라는 점을 부각 시키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용사로서 중요한 세가지 가치에서 바른 세계관과 삶의 모습을 갖추고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갖고있는 성의 또다른 측면은 아름다움과 육체의 매력에 대한 선호이다 많은 독신 남녀들은 괜찮은 남자나 예쁜 여자에게서 눈을 떼는데 이들에게 한눈을 팔다가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마음의 간음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불필요한 생각이다 음욕이 없이도 얼마든지 예쁜 얼굴이나 몸매를 좋아할수 있다 우리는 오히려 눈과 머리 미소 딱벌어진 어깨와 멋진 팔뚝 엉덩이의 곡선과 각선미 등을 음흉한 눈길로 보지 않고 즐기는 법을 배울수가 있다 이것들은 창조주께서 주신 사랑스런 선물이다 어떻게 감히 이것들을 멸시할수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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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하에서 돈이란 양면성을 가진다. 이에 대해서 여러 학자들이 자신들의 관점을 말하지만 역시나 마지막은 선택의 문제로 귀결된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 옳은 정보를 알아야하는데 유용한 고전이 된 책이 바로 '돈,권력,섹스'다.
여기저기에서 한국사회는 물론 한국교회 안에서도 이 3가지에 빠져,넘어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나자빠지는 모습들이 횡행하는 모습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요근래에는 특히 교회에서 성과 관련된 문제에 넘어지는 일들이 각종 매스컴을 통해서 들려오고 있다..진정으로 그들이 성의 위험성을 모르진 않았을 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면서 어쩌면 가장 추잡할 수 있는 성관련 문제에 대해 예방하고 감시하지 못한 상황적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이와 관련된 이해 당사자들이 깨끗하게 털고 자신의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어쩌면 이런 연장선상에서 다시한번 이 책을 읽게되고 리뷰까지 쓰니 이로서 마음의 착잡함을 대신하려한다.
교만하면 그만큼 빈틈이 있고 빈틈을 통해서 위 3가지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니 유비무환의 자세로 이 3가지에 대해서 아는 게 여러모로 인생을 사는데 유익할 듯하다... 알면서도 당할 수밖에서 없는 3가지. 이것을 우리에게 쉽게 그리고 설득적으로 말하는 리차드 포스터. 그러하기에 이 책은 어느덧 우리에게 고전으로 다가오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책. 돈,권력,섹스에 대해서 고민하는 자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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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섹스, 권력이야 말로 죄로 갈 수 있는 큰 것들인 것 같다. 이책은 그러한 죄로 갈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조언을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앞에서 죄를 짓지 않고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책이다. 그러나 항상 그렇다.. 지식으로만 알고 끝나면 안되고 실천할 때 이책이 빛날 것이다.*^^* |
| 오늘 다 읽었어요..~ ㅋㅋ 제가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기분은.. 한마디로 좋아요.. 왜냐하면, 이 책을 통해 큰 통찰력을 얻게 된 것 같거든요.. 이 책은 어쩌면, 이 사회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그리고 이 사회를 크게 흔들고 있는 세가지 즉, 돈, 섹스, 권력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돈, 섹스, 권력 이 세 가지는 어쩌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금기처럼 느껴지는 것이지만, 이것 없이 이 세상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첫번째 돈에 대해서는 돈을 영적 존재로 규정하고, 돈의 어두운면과 밝은 면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피상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인 측면에서 현실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특히 '불의한 재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쓰라'라는 부분에서는 좀 신선한 충격을 받았어어요. 어쩌면 불의한 재물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세상.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하지? 라는 질문에 대해서 어느정도 해답을 주고 있다는 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ㅋㅋ 두번째 섹스에 관해서는, 좀더 현실적으로 접근했다고 평하고 싶네요.. 단순히 성경을 통해 원리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수음', '동성애' 와 같은 다루기 힘든 부분까지 현실과 관련지어서 그것도 성경적인 관점에서 다루고 있답니다. 이 부분을 읽을 때는 조금은 낯뜨거운(?) 얼굴로 읽었던 기억이..ㅋㅋ 마지막으로 권력 부분은 한마디로 박수를 크게 쳐주고 싶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권력의 첫부분인 10장 파괴적인 권력을 읽을 때에는 정말 감탄했어요.. 어떻게 이렇게까지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하고..^^ 10장에서 저자는 세상의 권력을 단순히 사회적인 현상으로써 다룬 것이 아니라, 세상 권력 뒤편에 존재하고 있는 영적인 어둠의 세력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권력의 근본까지 접근했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만 그친 것이 아니라 11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창조적인 권력을 성경의 몇몇 인물들을 소개하면서 언급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나머지 챕터에서는 좀더 현실적인 입장에서 그것도 각 사회 분야별(예를 들어 가정에서의 역할, 사회에서의 역할 등)로 어떻게 권력에 대해서 접근 혹은 대해야 될지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짱입니다요! ^^ 음.. 고든맥도날드의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장'와 더불어 이 책은 저에게 큰 통찰력과 안목을 제시해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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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된지 20여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많은 독자들에 의해 읽혀지고 있는 현대의 고전이라 불리울 만한 책이다.
제목에서 드러나는 세 가지의 주제는 인류가 오래전부터 함께 살을 섞어 왔던 개념들이다. 이 보다 더 정확하고 명확하게 현시대를 설명하는 단어는 없을듯 싶다.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이 세 단어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자신할 수 없다. 세 가지 모두에 발목이 잡혀 있을 수 있고 어떤이는 특정한 하나에 특히 약점을 보이기도 한다.
그럼 이제 리처드 포스터가 말하는 세 가지의 신앙적 시각을 살펴보자. 먼저 맘몬으로 자주 하나님과 함께 거론되는 물질우상이다. 저자는 결코 돈은 가치중립적인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돈은 그 자체로 중립적인 것이 아니라 힘을 가지고 있고 사람을 지배하고 다스린다. 그렇기때문에 신앙인이 돈을 대할때 신중하고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돈을 다스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바로 정직하게 최대한 많이 벌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주어 없애는 것 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매우 의미있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과연 사업을 하고 돈을 버는 일이 자신의 비전이라 생각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위의 말을 받아 들이며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러나 정직해야 한다. 돈이 그 목적이 아니라고 고백한다면 자신의 유익을 채우고 남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위해 필요한 것 외에는 모든 것을 줄 수 있어야 돈이 우리를 다스리지 않고 우리가 돈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착각하지 말 것은 물질이 많음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가난은 반대의 개념이라는 착각은 물질문명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꼭 극복해야 할 생각이다.
두번째는 섹스이다. 두말할것 없이 현재의 시대는 성이 범람하는 시대이다. 대학교때 어느 교수의 말처럼 지금은 '성 권하는 사회' 임에 틀림없다. T.V, 인터넷 뿐 아니라 거리에는 온갖 섹스어필로 눈을 제대로 둘 곳이 없어진지 오래이다.
저자는 먼저 우리 믿는 사람들이 흔히 가지는 성에 대한 왜곡을 지적하고 있는데 율법적인 목사들의 가르침과 중세시대때 형성된 성의 왜곡된 모습은 처음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시고 성을 아름답고 즐거운 선물로 주신 성경의 원리에 빗나가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대로 우리는 너무나 성적인 것들을 터부시 하고 있으며 그 감정 자체를 죄악으로 오해할 때가 많다.
물론 그 성의 특성상 조심하고 절제하지 않으면 우리를 망하게 할 수 있지만 오히려 왜곡된 우리의 시선이 우리에게 선물로 허락하신 성의 축복을 놓치고 있으며 우리를 가두고 있음을 생각하게 한다.
저자는 깊이있게 다루지는 않았지만 성에 관해 소외되고 있는 계층의 문제도 거론하고 있는데 이미 더이상 방관하고 있지 못할 존재가 되어 버린 동성애자나 정신지체자들의 성, 노인들의 성의 문제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대부분이 성을 이야기 할때 정상인들의 결혼전과 결혼후의 성을 이야기하고 있는 편협성을 넘어선 것이 이 책의 장점이 될 수 있겠다.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 합당한 것인지, 결혼전 교제시 사랑의 표현은 어디까지가 좋은지, 결혼후에도 어떻게 성을 다뤄야 하는지 등등의 구체적이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물음에 대해서도 질문하며 함께 생각을 해 보고 있지만 명확한 정답의 제시보다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원하시고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스스로 각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수 있게 하고 있는게 좋게 다가 왔다.
마지막으로 권력을 말하고 있다 다른 두 가지도 마찬가지지만 이 세 가지의 개념은 하나로 존재하기 보다 세 가지 개념이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고 관련성을 가진다. 돈이 곧 권력인 세상이고 돈과 권력과 성은 모두 부정부패에 깊이 관련하고 있음을 우리가 주지하고 있는 바다.
세상의 권력은 강자와 약자의 구분으로 관계의 파괴로 나타난다. 그 파괴성은 동등한 관계성을 단절시켜 한 존재가 다른 존재위에 군림하는 억압으로 나타나게 된다. 인간의 권력의 남용은 그 끝이 바로 자신이 하나님처럼 되려는 욕망으로 나타나는데 우주선을 쏘아 올리고 동물을 복제하는 과학의 발전에서 적나라게 드러낸다.
반면에 창조적인 권력은 바로 '섬김'에서 완성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몸소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섬기신 그 모범에서 우리는 그 창조성을 발견하게 된다.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고 서로를 세우는 창조적인 권력이 바로 '섬김'의 모습에서 발휘되는 것이다.
돈, 섹스, 권력 이 문제는 옛날에도 그러했고 오늘날도 중요하며 앞으로도 우리를 지배하는 중요한 가치가 될 것이다. 좀 더 바라기는 기독교적인 세계관으로 사회적인 현상을 심도깊게 분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 개론서를 넘어 각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어 보는 것도 필요할 듯 싶은데 리차드 포스트는 그럴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써 논 이 주제에 관한 책들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교양서로 모두가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이상^^ |
| 이 책은 우리가 추구하는 모든 것의 핵심인 돈과 섹스, 권력의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포스터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듯 돈이 단순히 중립적인 교환의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생명을 가지고 있는 힘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돈의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이 측면을 제시하며 단순히 돈으로부터 도망치기보다는 그것을 붙들어서 하나님 나라의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라고 주장한다. 재물을 섬기지 말고 사용하라. 돈 위에 딛고 서라고 강조한다. 섹스의 문제를 다루면서 그는 우리 시대의 문제점은 성에 관한 지나친 강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충분히 강조하고 있지 못하는 데서 기인하나다고 말한다. 그것들은 하나같이 모두 관계성을 제거하고 성을 한낱 생식기의 좁은 한계로 제한하고 있다. 우리는 육체적인 친밀도가 상승하는 비율만큼 신뢰도도 높여감으로 단단한 사랑의 기초를 쌓게 된다. 권력의 문제를 다루며 파괴적인 권력과 창조적인 권력을 비교해서 말한다. 권력은 다른 사람을 섬기고 깨진 관계를 회복시키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론적으로 그는 우리가 현대사회의 공허한 가치들을 비판하면서 그리스도를 따르는데 환희에 찬 제자의 삶으로 사람들을 불러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추구하고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단순히 나의 욕구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인가? 많은 이들이 돈과 섹스와 권력으로 무너지고 있다. 우리가 올바른 믿음위에 바로 서서 그것들의 종이 아니라 그것들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자가 되도록 하자. |
| 신문 기사를 보면 항상 돈, 섹스, 권력이란 세 주제를 벗어나는 기사는 없는 것 같습니다. 비단 비기독인 뿐 아니라 기독인들 역시 어쩌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고민하게 하는 주제들은 위의 세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영적 훈련과 성장, 기도 등으로 너무나 유명한 퀘이커 교도인 저자는 매우 중립적인 입장과 포용적인 입장에서, 그리고 카톨릭 전통과 청교도 전통에서 취했던 해결책까지 잘 요약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해결책을 제시한다기 보다는 정말 프란시스 쉐퍼의 책 중 하나의 제목처럼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라고 다시 우리 각 개인과 공동체에 각각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해결책을 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렇기 때문에 저자가 인용한 책 들-예를 들면, 돈 부분에서는 엘룰의 하나님이냐 돈이냐, 섹스에선 CS 루이스의 내가 믿는 기독교, 권력에서는 헨리 나우웬의 상처입은 치유자-을 더 읽을 것을 권합니다. 정말, 다음에 인용한 저자의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과 성과 권력에 관계를 맺고 살면서도 올바르게 살아간다는 것은 삶을 성스럽게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이것들을 오용하고 남용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스러운 것들을 더럽히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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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으로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성경을 보고 세상을 볼때 성경이 말하는 악을 찾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검은 그림자처럼 보이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악은 우리 생활 속과 달라붙어 있는 세상속의 가장 큰 유혹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를 함축하면. 돈, 섹스, 권력이 되겠다.
리차드 포스터가 쓴 이 세가지에 대한 이야기는 실질적으로 크리스천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실질적이면서도 핵심적으로 이야기 한다.
이런 책은 꼭 사서 두고두고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세가지 악의 유혹이 올때마다... |
| 돈,섹스, 권력의 어두운 면을 사고하고 돈의 어두운 면보다가 아예 부정적인 돈의 어두운면만 본다. 섹스 또한 너무나 아름다운 하나님의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온통 그 관계를 조명하지 않고 섹스 그 자체를 바라보기 때문에 그것의 어두운 점만 보여왔다. 결혼과 섹스를 연결할 때 너무나 아름다운 것을 연출할수 있는데 "야하다" 쪽으로 치부 해버릴수가 있다. 섹스는 관계의 극치고 관계에서만 이루수있는 신성한 작업일수가 있다. 좀처럼 공식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은 것이 였다 작가 리차드 포스터가 잘못인식되어진 돈 섹스 권력의 밝은면, 섹스이 관계 결혼과 독신 권력의 파괴적인 면과 아울러 창조면을 보여주고 있다. |
| 권력-권력은 파괴를 가져올 수도 있고 창조를 일으킬 수있다.권력이라는 죄는 우리가 창조된 상태 그 이상의 존재가 되길 를 갈망한다.우리는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권력은관계를 파괴한하기도 한다. 우리들은 우리의 허물과 연약함을 깨달아야 만 하며 다른 이들로 부터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오늘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 어떠한가를 바로 알아야 하며 ,그것이 우리를 어디로 인도할 것인가를 깨닫고 그에대한 가치 평가를 내려줘야 한다. 악마적인 영적 세력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니세상에서 현저한 영행력을 지니고 있다. 그들은 물질로 성으로 종교적 율법 주의로 기술문명으로 자기도취로 군국주의로 절대 회의주의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우리는 그권세를 이겨야한다.우리으 힘이 아닌 1.그리스도께서 이미 권세들을 멸하셨음을 깨달아야 한다.2.영분별의 은사를 계발하여 이 권세를 멸하여야 한다.3우리는 마음속의 귀신들과 정면으로 대적함으로 권세를 멸한다.4.모든 것들을 마음으로부터 포기함으로써 아 권세를 타파한다.5.이 세상의 권력의 무기들을 거부함으로써 이 권세를 타파하낟.6.전신갑주를 취함으로 권세를 깨뜨릴 수있다. 창조하는 권력은 생명과 기쁨을 평화를 가져다 준다.창조하는 능력은 영적인 능력이며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능력이다.또 깨진 관계를 회복시켜 주고 하나가 되게 한다. 창조적인 권력은 십자가 사건에서 정점을 이룬다. 사탄은 십자가위에서 그가 가진 언갖 권능을 다사용하여 그리스도를 멸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이를 오히려 창조적 권능이 궁극적으로 나타나는 장소로 바꾸셨다.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었으며. 이 즉음에서 우리는 창조하는 권능을 본다. 참된용서 뒤에는 찬야이 따르게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그의 존전으로 우리를 영접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말할 수없는 기쁨과 영광으로 충만하게 된다.찬양은 그것 자체가 바로 권능이다. 개인에게 있어서 능력은 방종이 아니라 자제심을 증진시키는데 사용 되어야 한다.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방종을 통제 할 줄 아는 체험을하게 된다. 작은일들을 통한 역사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우리의 매일 일과들이지만 우리에게 그 기회를 제공해 주고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친밀해질 수있는 것이다. 영원한 그리스도의 나라에서는 낮은 것이 높으며 아래가 위히고 약한 것이 강한 거시이며 섬기는 것이 권력이다.섬김이란 인간의 재주에서 오는 것이아니라 하나님께서 촉벌시켜 주시는 데서 흘러나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신이유가 섬김을 받으로 온 것이아니라 섬기러 오신 것이다.우리는 그분의 삶을 뒤따라야 한다..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세상에서나 중보자의 맘을 가지고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각자의 자리에서 그들을 위해 준비하고 기꺼이 자신을 던져 그들을 인도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 부분에서 가장 맘에 와닿는 구절이 창조적인 권력은 십자가 사건에서 정점을 이룬다. 사탄은 십자가위에서 그가 가진 온갖 권능을 다 용하여 그리스도를 멸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이를 오히려 창조적 권능이 궁극적으로 나타나는 장소로 바꾸셨다... 정말 그렇다. 사단이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지만 우리 주님을 이길 수는 없다.. 우리는 이미 승리한 싸움이므로 주의 이름을 선포하기만 하면 된다.. 정말 성경의 말씀을 토대로 살아가는것 성령에 순복함으로 순종하자. 그리고 매번 들어와서 싱상 할 수도 있는 섬김의 모습..예수님처럼 살자. 예수님의 삶을 본발아 잘 섬기고싶다...순간 순간 마다, 포기하고 싶고 여려 부분을 섬긴다는 것이 힘들지만 인내하며 연 단되어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