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표지의 다른 계절인 윤동주 시집도 샀는데
세트로 책장에 꽂아두고 보니 정말 예쁩니다.
독립운동가 손글씨체랑 일제강점기 연혁이 들어가 있는 것도
너무 의미 있고 좋네요ㅎㅎ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가볍게 읽으니 부담도 없고 피로하지도 않아요
선물하느라 여러 권 샀는데 주변 반응도 다 좋아서 괜히 뿌듯합니다.
이맛에 선물하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