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긴 하나 성경 내용을 너무 많이 수록해서 그렇지 않아도 작은 책에 내용이 조금 부실해 보인다. 그러나 적게 실린 내용이지만 신학자라 하면 모리부터 아프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톰 라이트의 이 책을 제일 먼저 접하면서 톰 라이트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성경을 더 연구하고 성경을 계속해서 알아가고 싶게 만든 책이다. 제목에 맞게 역시나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다!
좋긴 하나 성경 내용을 너무 많이 수록해서 그렇지 않아도 작은 책에 내용이 조금 부실해 보인다. 그러나 적게 실린 내용이지만 신학자라 하면 모리부터 아프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톰 라이트의 이 책을 제일 먼저 접하면서 톰 라이트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성경을 더 연구하고 성경을 계속해서 알아가고 싶게 만든 책이다. 제목에 맞게 역시나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