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준이의 삶, 그리고 이샘물 선교사님의 삶은 성경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고 있는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입니다. 고난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은 죄사함의 자유임을 깨닫게 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픔과 고통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승리하고 계신 이 시대의 또다른 메시지입니다. 고난 중에 하늘 소망을 붙드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존재 자체만로도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존귀하고 사랑스러운지를 다시 깨닫습니다. 부르심의 소명과 보내심의 사명을 감당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한별이와 예준이, 그리고 부모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인생에서 절대로 떠나보내서는 안 될 대상이 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라고 하신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이샘물 선교사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