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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매 된 하타 아유코 작가님의 직즘, 사랑을 하고 있어요 1권 리뷰입니다. 아유코 작가님 전전 작 바이바이 리버티는 조금 아쉬웠지만 늑대소녀와 흑왕자를 아주 재밌게 본 독자로써 이번 신작 정발 소식에 너무 기뻤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남주가 조금 불량해 보이는 학생이지만 여주가 지하철에서 추행을 당하는 걸 구해주는 것으로 둘의 인연이 시작합니다. 여느 순정만화보다 이야기의 진전? 진도가 조금 빠른 게 또 특징이예요. 정발도 쭉쭉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
| 오늘 도착해서 바로 읽어봤어요. 정발 기다린이유가 그전작품인 늑대소녀와 흑왕자의 열렬한 팬이거든요. 그래서 이 작품도 역시 그림체가 예쁘고 남자주인공 와규도 무뚝뚝해보이는데 말투나 미소는 다정한편이어서 전작품주인공의 성격과 대비되는 부분이 있어서 관심이 갔었던 것 같아요. 여주인공 사토미가 치한을 만나는데 그걸도와주는 계기로 나중에 서로다시만나게됩니다. 만남은 우연이지만 운명도 생각하게되고 내용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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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아유코 작가님의 지금, 사랑을 하고 있어요 1권 하타 아유코 작가님은 「늑대소녀와 흑왕자」, 「바이바이 리버티」 등 대표작이 있지요. 특히 늑대소녀와 흑왕자는 너무 재밌게 봐서 이번 신작인 지금, 사랑을 하고 있어요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 1권이라 그런지 딱히 큰 재미는 없지만 소소하게 괜찮아요~ 여주인공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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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아유코가 원래 스토리를 잘 짜는 편은 아니었지만 조금 충격적이다.. 늑대소녀와 흑왕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다. 뻔한 만남과 인연, 가까워지고 고백하고 연애하기까지 수십년동안 반복해온 지루한 패턴이 이어지다 별 어려움도 없이 속전속결. 여자주인공 캐릭터가 흔해빠진데다가 재미없는것도 지적하고싶지만 더한게있다. 일단 남자주인공 얼굴부터 도통 이해가 안간다. 아무리 얼굴만 보고 연애하는거 아니라지만 순정만화에서 이러면 안되지않나? 카와하라 카즈네도 고교데뷔때까진 잘하다가 최신작에서 남주를 못나게 그려서 내이야기 이후로 감떨어졌나 싶었는데 이쪽은 바로전까지 잘하다가 왜이러나. 어지간히 볼게 없는것 아닌이상 이런 순정만화를 볼 필요를 못느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