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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모닝 2권입니다. 현대 판타지 소설 장르에는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말 그대로 현대에서 판타지스러운 일들이 벌어지는 헌터물같은 게 있는가 하면 마치 장르 드라마 보듯이 스릴러물이나 탐정물 같이 현실에서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들로 진행하는 그런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이 작품도 그런류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사람들의 평이 상당히 좋아서 보기 시작했는데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이 리뷰는 문피아에서 출간된 KarlLee 작가님의 블랙 모닝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판타지로 분류되어있지만 판타지보다는 스릴러에 가까운 소설이라고 생각됩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시고 스토리의 전개가 시원시원합니다. 또한 주인공의 심리묘사가 세세해서 몰입이 용이해요. 다소 잔인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 만큼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