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의 발 셜록홈즈 시리즈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단편이라 짧아서 읽기 편했고요.제목이랑 표지가 강렬해서 무슨 내용일까, 무슨 사건이길래 저런 제목이지 했는데요.제목이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이 쓰던 약초 이름이었네요.이 약초가 나오는 에피소드라서 그런지 추리 부분을 기대하시면 좀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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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중 악마의 발은 이른바 추리 측면은 좀 약한 편입니다. 처음부터 암시를 팍팍 주기는 하지만, 특이한 능력이 있는 물품이 있다는 것이 사건의 진상에서 큰 몫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 작품은 추리극으로서의 재미는 좀 떨어지는 작품도, 셜록 홈즈 시리즈는 충분히 재미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도 합니다. 특히 등장인물 간의 관계 묘사 등이 기억에 남습니다. |
| 가끔 읽을만한 책이 없으면 추리 소설을 읽고는 하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셜록 홈즈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홈즈는 단점이 상당히 많은 인물이지만 그것을 상쇄시키는 매력이 넘치니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홈즈의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어, 왓슨과 해안 지방으로 휴가를 가면서 생기는 이야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