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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넬슨 태프트 작가의 초록 망토를 입은 스파이를 읽고 쓰는리뷰 입니다. 미국 비밀 첨보국에서 수사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소설 입니다. 미국 전체에서 사용하는 암호 키 문서가 사라지고, 그 시간에 문서 보관소에 국무부 관료의 아내인거같은 여자가 사무실을 방문 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시작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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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보다 뒷이야기가 더 궁금하다. 아미티지 부인을 그냥 풀어줬다는 게 이상하지 않나? 월스트리트의 대규모 금융회사들이 수백만 달러의 손해을 본 사건에 연루됐는데. 테일러한테 아미티지 부인의 사진을 보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테일러는 암호문 사건을 해결하는 데 큰 공을 세운 마델렌 제임스와 약혼한 상태였고 사랑에 빠져 있었다. 그래서 아미티지 부인의 의도대로 되지 않은 것 같다. 아마도 아미티지 부인은 자신이 체포되면서 자존심이 크게 상했을 것이다. 그래서 복수하려고 그 둘을 갈라놓기 위해 미인계를 쓰려고 했는데 이미 사랑에 빠져서 통하지 않은 것 같다. |
| 초록 망토를 입은 스파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구입하게 되었어요. 온몸에 보조장치가 붙어있는, 수백 건의 범죄 전투를 치른 역전의 용사인 빌 퀸과 그의 서재에 붙어있는 아름다운 여자, 아미티지의 사진으로부터 시작되는 전형적인 추리소설의 전개가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 들어보는 암호 기법에 관한 설명도 흥미로웠고, 여러모로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던 단편소설이었어요. |
| 윌리엄 넬슨 태프트의 미스터리 소설인 초록 망토를 입은 스파이를 읽었습니다. 스파이에 대한 단서가 그 스파이가 초록 망토를 걸쳤다는 것인 상황에서, 그게 다행히 알아낸 식별 단서인지, 아니면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역정보처럼 뿌린 것인지조차 모호한 묘사 등, 미스터리 소설로서 흥미로울 소재나 설정이 많고, 그런 부분을 적절히 잘 활용해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게 되는 소설입니다 |
| 윌리엄 태프트의 비밀 첩보국 시리즈 재밌게 보고 있는데 다루는 사건들이 다양해서 비밀 첩보국은 도대체 뭐하는데인가 궁금할 때가 있었다. 폭탄테러, 첩보등의 일부터 사기, 마약수사, 이번 편에서는 절도까지 이야기가 나와기 때문이다. 빌 퀸의 사무실에 있는 여러가지 물건은 모두 해결한 사건과 관련이 있고 한쪽 벽 구석의 여자 사진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녀의 이름은 아미티지라고 한다. 그녀가 나타나만 값비싼 보석들이 사라진다고 하는데 대단한 여자지 싶다. 월 스트리트의 대규모 금융 회사들이 하루아침에 수백만 달러 손해를 아미티지 부인은 주식 계좌의 잔액이 수십배로 늘었다고 해서 더더욱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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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넬슨 태프트의 [초록 망토를 입은 스파이]는 작가의 시리즈물 그대로 미국 비밀 첩보국의 사건 수사를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다루고 있다. 미국 정부 기관에서 사용하는 암호 기법의 핵심 문서가 사라지고 그곳에 관료의 아내로 보이는 이가 방문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사건의 실체에 다가간다. 사건 자체 는 흥미롭지만 그것을 풀어내는 과정은 극히 단순하며 정해놓은 결말로 다가 가기 위해 짜맞춰진 추리는 장르적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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