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칸방의 마녀라이프 1권입니다. 리뷰를 거꾸로 쓰고있는데 역시 잔잔하다는 것이 제 평가입니다. 그런다고 잔잔하다는게 재미없다가 아닙니다. 이런 류의 만화책도 참 소중합니다. 이런데서 오는 재미와 힐링만으로 느낄수있는 것이 있습니다. |
|
단칸방의 마녀 라이프는 만화입니다. 가까워지고 싶은 미야젠 양으로 알게된 아키타카 작가의 작품이네요. 그래서 그림체 하나는 귀욤귀욤하니 맘에 듭니다. 그런데 단칸방 생활을 하는 마녀라니 너무 짠하네요. 마녀의 세계에서도 급이 있고 빈부가 나눠지나봅니다. 궁상맞기만한 하급마녀 리리카와 미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갈지요. 생계형 성장 마녀 만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봐서 즐거웠습니다 |
|
열일하는 풋내기 마녀 콤비의 일상 코미디물 단칸방의 마녀 라이프 시골에서 상경한 마녀 마지와 그녀의 룸메이트 리리카 둘은 성격도 스타일도 너무 다른 풋내기 마녀 조합이에요. 바로 그점이 포인트! 서로 너무 다르고 랭크도 낮기때문에 들어오는 의뢰도 식비 벌이 수준밖에 안되고 제법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중이에요. 고기가 먹고 싶지만 부족한 생활비에 양배추만 먹는 나날도 있고 펑크난 무대의 대역을 하는 날도 있고 다양한 일상이 그려졌어요. 특히, 무대 대역 에피소드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해 힘내는 장면이라서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제목다운 전개라 아직 특별할거없는 마녀 일상물이지만 그래서 더 재밌었네요. |
|
마녀라는 판타지 요소가 조합된 일상개그물인데 일상파트는 지루하고 개그는 노잼이니 장점이 없다. 이 바닥에는 이미 플라잉위치가 버티고 있으니 더이상 비슷한 스타일로는 소구력이 없을듯한데, 일상물 만화중에서도 눈에 띄게 재미가 없으니 이 정도면 작가의 역량부족이 의심될 정도. 장편만화를 그리기에는 아직 힘들지않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