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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님의 히어로 게임인데 빌런을 뽑아버렸습니다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에 유의해주세요. 4권에서 드디어 지구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일행을 믿지 못한 사람들은 못 돌아가겠지만 본인들이 안 믿은 걸 어쩌겠습니까. 수는 공과 같이 있기를 바랐지만 결국 공을 두고 돌아가게 되었네요. 수는 공을 잊지 못하고 지내고 있다가 결국 공이 수를 찾아왔습니다. 공이 수를 찾아온 것까지가 본편의 끝이라 그대로 끝났으면 아쉽겠지만 외전으로 그 후의 이야기를 볼 수 있네요. 외전에서 위올렌뿐만 아니라 또롱이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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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 작가님의 히어로 게임인데 빌런을 뽑아버렸습니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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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 작가님의 히어로 게임인데 빌런을 뽑아버렸습니다 4권 완결권 리뷰입니다. 알에스미디어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입니다. 처음엔 진짜 아 이거 캐붕각인데 완결까지 괜히 샀다 했는데 마지막되니까 걍 몰입해서 봤어요. 글에 뒷심이 있는 느낌? 해피엔딩일거라고 예상했고 예상한대로 돼서 재밌었어요. 살까말까 처음엔 고민했지만 사서 끝까지 읽기 잘한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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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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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 작가의 히어로 게임인데 빌런을 뽑아버렸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내용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고 차원이동 당했던 사람들과 함께 돌아가던 도중 지긋지긋한 데메르놈의 공격으로 지호와 위올렌은 원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한체 다시 추락합니다. 지호를 살리기 위해 모든 공격을 막아 죽지 직전에 상태가 된 위올렌에게 생명마법?을 걸고 부작용으로 시력을 잃은 지호. 그리고 그런 지호를 되돌리기 위해 자신의 심장을 주고 소원을 말하라 하는데~~ 아무튼 외전까지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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