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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큰 권누리 작가님의 한여름 손잡기 라는 책을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갑자기 땡겨서 구매해봣어요 ㅎㅎ 어떤내용일지 평소에접하비않던 장르라 궁금도 햇습니다 찬찬히읽엇어요 공감되는부분도이ㅛ고 나름유용했습니다 돈안아까웟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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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여름에 관련한 시집을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 그렇다면 딱 읽기 좋은 시집이라고 생각 했어요!! 여름에 읽기도 겨울에 읽기도 적합한 시집 같달까요. 권누리 시인님 성함은 기억하지만 시를 읽은 것은 처음 이었는데 앞으로 더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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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책의 한구절을 보고 구매하게 된 시집이다. 권누리 작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작가라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읽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시 하나하나 너무 좋다. 이미지도, 그 묘사도 반짝이고 투명하다. 한여름에 손잡는 건 정말 사랑하는 게 아니면 힘든 일인데, 이 책이라면 한여름에도 기꺼이 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그것도 아주 단단하게, 꼬옥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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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을 보고 반해서 사게 된 시집입니다 녹색 그림으로 꽉 찬 표지와 책등에 보랏빛으로 적힌 제목이 참 예쁜 것 같아요. 제목은 한여름 손잡기이지만 어딘가 쓸쓸하고 고요한데, 희미한 온기가 느껴지는 듯도 합니다. 조금 어렵긴 하지만 시 한 편을 읽을 때마다 눈을 감고 곰곰이 되새기며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사랑에는 제법 재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