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여러 나라의 장식들이 짧은 설명과 함께 소개되고 있는데 장식들은 실제 사진이 아니고 작가가 정확한 도안과 컬러로 구현해낸 것으로 실려있습니다. 책이 크지 않아서 도안의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보기는 힘들다는 점과 인쇄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다는 점이 좀 아쉽지만 참고 자료로 사용하는 데에는 그리 무리는 없을 것 같네요. 이렇게 세계의 다양한 장식 무늬들을 한 번에
이 책은 여러 나라의 장식들이 짧은 설명과 함께 소개되고 있는데 장식들은 실제 사진이 아니고 작가가 정확한 도안과 컬러로 구현해낸 것으로 실려있습니다. 책이 크지 않아서 도안의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보기는 힘들다는 점과 인쇄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다는 점이 좀 아쉽지만 참고 자료로 사용하는 데에는 그리 무리는 없을 것 같네요. 이렇게 세계의 다양한 장식 무늬들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