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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무실에 도착하면 6시 4-50분 정도가 된다. 신발을 갈아신고 남산을 오르는 게 일과의 시작이다. 책을 읽거나 글을 쓰던 습관을 운동으로 바꾼지 6개월 정도 됐다. 반복되던 일상에 새로은 틀을 가져오기가 쉽지 않은데, 어쩌다 계기가 생겨 새로운 습관이 자리 잡게 됐다. 한 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기 때문에 8시 전엔 사무실에 와 있는다. '오늘도 남산 갔다 왔습니까?' 사무실에서 만난 동료가 건네는 인삿말이다. 갔다왔다고 하면 반응은 한결같다. '대단하십니다' 그러면 내가 그런다. 그래야 이렇게 기분 좋은 상태가 된다고.
나도 한때는 아침마다 남산으로 향하는 직원에게 대단하다 그랬다. 지금 그 대단하다 여긴 일을 내가 해내고 있지만 대단한 일을 해낸다는 생각은 없다. 그냥 출근하면 하는 일과 중 하나다. 출근하면 책을 펴거나 글을 썼던 것과 똑같은 과정이다. 비록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는 과정이지만 힘들다 느끼지 않는다. 그게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그래야 뭔가 해야 할 일을 한 것 같아서 반복하고 있는 건지 모른다. 이것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여전히 남산을 오를 생각은 못하고 누군가의 일상을 대단하다고 여기고 지냈을 게 분명하다.
동료 직원과 카페에 들러 커피를 주문하고 대기하는 잠깐 사이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업무로 힘들어진 상황을 이야기하다가 직원이 그런다. 더 힘들어졌는데 그래도 몸이 그 정도까지 힘들진 않다고. 오랜 경력을 가진 직원이었다. 소위 말하는 업무 베테랑. 잘 적응하고 버티라는 의미로 그런 얘기를 해주었다. '길을 가다 구렁을 만나면 뛰어넘어라. 생각보다 넓지 않으리라' 라고 했던, 책의 구절을 인용하며 힘들어도 잘 버티고 뛰어넘어봐라. 시간이 지나면 생각보다 힘든 게 아닌 게 될 거라고 말이다.
습관화에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렇지만 습관화를 의식적으로 활용한다면, 우리 인생은 훨씬 편안해질 수 있다. 습관화는 불편한 일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짜증스럽고 지루한 일이라도 시간이 흐르면 불편한 자극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25쪽)
힘든 일도 습관이 되면 무뎌진다. 몸과 마음이 다 적응하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대단한 일도, 못 버틸 것 같은 힘든 일도 직접 해보면, 과감히 뛰어들어보면 그리 대단한 일도, 부담스러운 일도 아닌 것이 된다. 물론 단번에 그렇게 되는 게 아니다. 반복하다보면 거기에 적응한다는 의미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책 <마음의 법칙>을 읽다가 반복해서 습관이 되면, 좋은 점, 그리고 나쁜 점 두 가지를 알게 된다. 힘든 일이 쉬워지는 건 좋지만, 신나고 좋은 일에 무뎌지는 건 그리 반길 일은 아니다.
안타깝게도 습관화는 20년 이후부터 시작되는 게 아니라, 최초의 만남에서부터 발동이 걸린다. 그래서 우리 파트너는 사실 첫 만남부터 서서히 매력을 잃어간다. 그리고 만남의 횟수를 거듭해갈수록 사정은 더욱 나빠진다. 반복되고 되풀이하는 일일수록 우리는 흥미를 잃고 마니까. (56쪽)
회사 메신저로 이 책 <마음의 법칙>이 보고 싶다고 내게 구입해줄 수 있냐고 묻는 직원이 있었다. 책을 읽겠다는 기특한 생각을 하는 직원들의 요청은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주문하려고 보니 괜찮은 책이다 싶어 두 권을 구입했다. 부제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51가지 심리학'인데 심리학 책을 읽고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는 생각은 버린지 오래다. 혹한 마음에 읽지만 그런 시도를 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어설픈 시도는 매의 눈을 가진 상대에게 간파 당하기 마련. 단지 자주 흔들리고 힘든 내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고 싶었다.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낄수록 우리는 갖은 지레짐작으로 우연이라는 이름의 퍼즐 조각을 모아 설명을 완성하려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자신의 인생을 확실히 장악하고 있는 사람은 그냥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그저 아무 것도 아닌 혼란이라고 느긋한 반응을 보인다.(143쪽)
사람들의 말과 행동은 아무런 의미 없이 그냥 지나치는 것일 수도 있다. 거기서 무언가를 발견하려고 애쓰는 내 마음의 법칙이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됐다. 아무 의미 없는 것에 의미를 입히는 일은 이 책이 말하는 '환상 오류', 내가 쓰는 어휘로는 '허상', 달리 말하면 '착각'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리가 음모론을 제기하거나 미신에 매달리는 이유를 이것으로 설명한다. 이것은 주위로 눈을 돌려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에 적용할 수 있다.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엉뚱하게 해석하고 의미 부여 하는 일은 자제 해야 할 일이다.
최악의 단계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고 설명도 할 수 없는 경우이다. 도대체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인간은 절망하고 참담해진다. ...... 이런 무력감은 너무나 고통스럽기 때문에 우리 뇌는 아예 허용하지 않으려든다. 그래서 이를 악물고 통제력을 회복하려고 시도한다. 그 첫걸음이 바로 상황을 설명할 근거를 찾아나서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연구들은 우리가 통제력을 잃으면 잃을수록 주변의 모든 일을 날조하면서까지 어떻게든 설명하려는 강한 욕구를 갖는다는 것올 보여준다.(14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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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움직임을 들여다보는 심리학 법칙
로마의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사물이나 사건이 아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이 불안의 원인이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 주변의 사물 사건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우리의 생각이요 마음이다. 심리학은 우리의 마음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책은 심리학에서 들여다 본 우리 마음의 움직임을 들여다보는 법칙을 소개한다.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인가?"하는 질문에 대해서 51가지 심리학 법칙을 통해서 들여다본다. 이런 심리학 법칙을 터득한다면 우리의 일상은 더 편안해질 수 있다. 평소 내 마음이 왜 이럴까? 내 상대방은 또 왜 이럴까? 궁금해하고 때로는 난감한 상황에 이른 경우가 있다면 이 책에 나오는 심리학 법칙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일상은 이 책에 나오는 심리학 법칙을 항상 마주하고 있다. 가령 이 책의 [비교의 덫: 잘나가는 친구랑 비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서는 우리 직장에서 나보다 연봉을 많이 받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우울해지는 우리의 평소 모습을 접할 수 있다. '사회 비교 이론'을 만들어 낸 사람은 미국의 사회 심리학자 레온 페스팅거인데, 사람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자기 자신을 평가한다고 전제한다. 가령 직장 다니면서 받는 월급 또는 연봉을 생각해보면 나보다 많이 받는 사람이 있다는 한계는 극복할 수 없다. 물론 나보다 못받는 사람도 많다. 나보다 나은 사람과 비교하는 상승비교는 불행을 낳을 수 있고 나보다 못받는 사람을 보는 하향 비교는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들 수도 있다. 의도적인 하향 비교를 하면, 우리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 얼마나 소중한 선물인지 깨닫는다. 우리는 사회에서 여러가지 사건을 접하고 그 사건 속의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 동정을 하거나 공감을 할 수 있는데 흔히 이 두 가지를 헷갈릴 수 도 있다. 우리가 동정하는 이유는 고통을 받는 사람의 아픔을 자신의 것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정하는 사람은 의미 있는 해결책을 찾기 어렵다. 반면에 공감을 하려면 타인을 나와 분리된 독립적인 인간으로 볼 수 있고, 그의 마음을 잠시 내 것처럼 느껴도 자기를 잃지 않을 수 있는 건강한 자아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자아의 경계가 약한 사람들은 공감해야 할 순간에 상대방과 자신을 하나로 합쳐버리고 남의 고통에 사로잡혀 자신도 구덩이에 뛰어들거나 또는 다른 사람의 아픔과 만나는 것을 꺼린다. 우리가 우리를 둘러싼 사람들과 진심으로 공감할 때 좋은 일이 일어나고 이를 위해서는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타인을 독립적인 인간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한편으로 서글픈 감정에 빠진 사람일수록 기꺼이 남을 도우려 한다는 부정적 상태 감소가설에 따르면 상황을 개선할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찾는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기분의 밸런스를 맞추려 한다는 것이다. 이른바 '공감 이타주의(Empathy altruism)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진정한 공감을 느낄 때 정말 자신을 돌보지 않는 헌신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본다.
우리는 세상에 태어난 이후로 '보상'이라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 불편한 일을 해주어야 주어지는 것이라는 교육을 주입식으로 받는다. 불편한 일과 보상의 결합은 위리 의식에 깊게 뿌리내려있다. 어떤 특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힘, 즉 동기 부여는 내적 동기부여와 외적 동기부여로 구분되는데 우리는 어릴 때부터 외적 동기부여에 많이 길들여져 왔다. 이런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해 오던 일에 갑자기 어떤 보상이 주어질 때 '대가를 받다니, 이 일이 그리 멋진 것 같지 않아.'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것은 일종의 인지부조화로 일어나는 현상이며 이른바 '과잉정당화(Overjustification effect)'라고 할 수 있다. 과잉정당화 효과란 외부의 자극이 내면의 동기를 약화하거나 깨뜨려버리는 것을 말한다. 외적 보상으로 일정한 대가가 주어지는 일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으며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선사할 수 있는 가장 큰 보상은 자발적인 의욕으로 충만하게 일하는 행복감일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스포트라이트 효과는 자기 중심주의와 관련이 깊다. 우리는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을 특히 강하게 인지하며, 그래서 다른 사람들 역시 우리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주의 깊게 관찰하기는 한다. 하지만 그 대상은 상대가 아닌 그 자신이다. 그 사람도 역시 자기중심주의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결국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물음에 끌려 다닐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한편으로는 "아무도 내가 하는 일을 알아주지 않아!"라고 분노할 수도 있다. 양면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다른 사람이 내가 하는 일에 관심이 없다는 사실은 해방감을 준다. 스포트라이트 효과를 알게 된다면 창피한 상황을 재빨리 모면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에는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해서,
총 51가지 심리학 법칙을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있다. 일상의 사례는 우리가 마주할 수 있어서 쉽게 다가오고 각 법칙의 설명은 단순명료해서 어렵지 않게 이해가 된다. 51가지 심리학 법칙과 함께 하는 일상 사례들은 우리가 평소에 자주 접하는 것들이다. 그리고 그런 사례들에 적용되는 심리학 법칙을 읽다보면 '아, 이런 때는 이렇게 해야겠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법도 하다. 우리 마음의 움직임을 들여다보는 심리학 법칙과 함께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해 다가간다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을것이다.
이 글은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면서 포레스트북스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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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보고 샀다가.. 뭔가 있겠지 하다가 끝.. 뭘 말하려는지 이제 나오겠구나 하면 다음챕터.. 다읽고 시간이 아까웠던 책드문데.. 다 한통속인가..어휴 이야기 식으로 들어놓은 예시들도 공감1도안되고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 의도도 모르겠고 작가 자기혼자 생각해왔던 주어들었지도 모르는 글들을 자기 경험인것 마냥 이기적이고 자랑스럽다는 듯한 말투로 혼잣말하다가 갑자기 챕터 하나하나 쌩뚱맞게 단락이 되버리고 누가 책 빨리안내면 혼낸다고 과제제출하듯이 책을 쓰게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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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표지에, 탄탄하게 구성된 목차까지 한 눈에 마음이 사로잡혀 바로 주문을 했고 오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뭐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각 회당 주제는 거창하나 그 내용은 너무 짧고 심리학이라기보단 저자의 간략한 생각이 강한 느낌이고 누구나 아는 내용 아니면 공감하기 어려운 생각들. 예로 꼴도 보기 싫은 직장동료와 잘 지내는 법 이라는 주제의 시작이 이렇다. 부부가 은밀한 분위기를 가지며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던 순간 벽을 통해 이웃집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린다면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1. 관절통이 심한 모양이군 2. 관리비 청구서가 벌써 도착했나? 3. 사랑을 나누면서 저렇게 소리를 꼭 질러야만 하나? 여기에 저자는 1번도 2번도 모두 가능성이 있는 신음소리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3번을 선택했을거라고 말한다. 1번도 2번도 전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보기를 넣어놓았고, 그것이 직장동료와 잘 지내는 법이라는 주제의 시작으로 연관성을 찾기도 힘들다. 물론 흘러흘러가며 결국 끼워맞추기는 하지만 말 그대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으로 내용이 흘러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기대가 크지도 않았는데 실망스러운.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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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왜 내가 사고난 뒤에 리커버되냐고... ㅠㅠㅠㅠㅠㅠㅠ 책내용도 좋았고 너무 행복한 3일을 이책을 통해 보냈는데 다른책 검색하러 들어왔다가 이건 무슨책이지? 하고 보는데 내가 구매한 상품이라고 리뷰쓰라네? 내가 이 예쁜커버의 책을 샀다고? 아...이 마음의 법칙이 그 마음의 법칙이라니... ??가슴아프다 정말.. 이게 말이되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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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서] 마음의 법칙 리뷰입니다. 요즘,, 날도 꿀꿀하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옛날엔 책도 많이 읽었던 것 같은데 싶어서 오랜만에 종이책을 구매했네요.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읽고 정말 많이 느꼈어요. 물론 100퍼센트 전부 제 상황에 맞는 대답은 아니였지만 책을 읽는 여유를 갖게되는 것 만으로도 좋았네요. |
| 심리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심리학에 대해 잘 모르는 저같은 사람도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리프레이밍에 대해서 사건을 완전히 다른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라고 정의를 내리고 구체적인 예를 듭니다. 리프레이밍은 나를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막도록 도와주는데 나는 할수없어라는 탄식이 나오면 나는 아직 할수없어라고 바꾸어 생각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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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 작가님의 마음의 법칙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안 읽으신 분은 주의해 주세요. 읽고 싶었던 책인데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읽어보게 되었네요. 실제로 생활할 때 도움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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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 키츠, 마누엘 투쉬의 마음의 법칙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있으니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백퍼센트 포인트 백 이벤트로 읽게된 마음의 법칙은 인간관계에서 사람들의 심리와 기분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책입니다. 여러가지 이론 지식들과 적절한 예시는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에 대해서 고민한다면 이 책을 읽고 나의 심리에 대해서도 파악해보는 시간을 ㅈ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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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 작가님의 마음의 법칙 리뷰입니다. #심리학처방전 #마음들여다보기 #마음사전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하게 됐습니다. 살아가면서 인간관계에 고민이 없을 수 없는데 이 책으로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던 것 같아요. 사람의 심리 타인의 마음 관련해서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