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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것까지 알아야 할까’ 거두절미하고 <초등학교전..>은 현직 초등교사가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어하는(?)초등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입학 전 준비사항, 생활 지도, 친구 관계, 학교행사, 지원제도, 기타 궁금증으로 분류한 것들을 보면서 2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정보는 사실 다다익선이긴 하니까 충분한 정보를 가져서 나쁠건 없다는 생각하나와, 동시에 이 많은 것들을 챙기려면 부모도 힘들고 자녀도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제 생각에 반대하시는 학부모님들도 충분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저의 경험상, 부모가 아이들을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 과정에서 잘 된 것보다는, 오히려 의존적으로 변하는 성향을 많이 목격했고 자율과 자기 의사결정력이 낮아지는 현상을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저는 이런 서적은 오롯이 참고용으로만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내역을 아는것과 일일히 그걸 간섭하고 적용하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까요 ‘가슴이 답답해 오는 것은 기분탓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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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가 학부모가 가장 많이 걱정하고 알고 싶어하는 질문을 직접 알려주셔서 바로 준비했어요
아마 저처럼 예비초등이거나 8세 입학을 막 끝낸 초딩맘들도 특히 많이 찾으실거예요
학부모의 궁금증과 고민을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의 관점에서 자세하게 설명해주니 미리 읽어보고 어떤걸 준비하면 될지 이런걸 연습시켜야할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1장에서는 예비학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입학 전 준비사항을 다루고 있어요
2장에서는 학부모가 가장 많이 물어보는 아이의 생활지도 질문이 있구요
그 외에도 친구관계 학습지도 학교행사 등 다양한 궁금증을 정말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원하는 항목만 쏙쏙 골라서 읽어볼 수 도 있어요
특히 다른책에는 없었던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동영상 강의 QR코드가 이렇게 수록되어 있어서 책 외에 강의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저 역시도 그렇지만 가장 궁금한게 입학하기전에 한글을 떼어야하는지 숫자와 구구단을 알고가야하는지 이거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가장먼저 한글과 수학에 대한 엄마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신답니다
요즘은 1학년 1학기와 2학년까지 한글 교육 시간을 확대하여서 자음과 모음을 먼저 배우고 받침있는글자와 문장쓰기는 2학기에 배워요
겹받침은 2학년까지 반복해서 배울 수 있기에 한글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디까지 알아야 하는지 구구단을 알고 있어야하는지도 궁금해요
아이들은 이미 어린이지과 유치원에서 누리과정으로 수의 개념을 배우기에 수학에서 즐거움을 느끼는것이 중요하다합니다
입학전과 저학년때는 단순암기 학습지 문제풀이로 접근하는것 보다는 실생활에서 친숙하게 다가가는것이 중요해요
미리 연습해야하는 말도 몇가지 알려주세요
첫째 화장실 가고 싶어요 둘째 저 이 음식 못먹어요 또는 알레르기 있어요 셋째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만해 넷째 다쳤어요 아파요
혼자서 의사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라도 위의 말은 연습해서 꼭 자신의 의사를 나타내어야해요
입학전에 미리 연습해야 하는 행동도 있답니다
첫째 화장실 사용 연습하기 둘째 혼자서 속옷까지 갈아입는 연습하기 셋째 신발과 실내화 갈아신기 넷째 급식관련 우유 요구르트 요거트 물병 연습하기
기타로 우산 펴고접기나 외투 겉옷 의자에 걸거나 접어서 사물함 넣기 등 선생님이 알려주지만 연습해두면 더 편리하답니다
유치원은 의무교육이 아니며 유아교육법을 적용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 처음 시작하는 단계예요
초등저학년 1학년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것이 책상에 오래 앉아서 수업을 듣는 것이랍니다
그 외에도 자유놀이시간 간식시간이 없어지고 사복을 입으며 통원버스 대신 부모님이 직접 아이들을 등하원 시켜주는점이 차이가 있어요
아이들의 급식과 관련한 궁금증도 있어요 아이들이 젓거락 사용을 잘 하지 못해도 크게 걱정 할 필요가 없답니다
아이들이 처음 입학하는 3월 첫째 둘째주는 보호자가 아이들과 함께 교실까지 갈 수 있어요
점점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어지니 그 이후는 교문에서 아이들은 기다리다 등하원을 하고 그 이후는 집까지 오는 연습도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육아맘이라면 미리 한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 되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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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90 ▷ 안상현 ▷ 메이트북스 ▷ 2022년 02월 01일 ▷ 404쪽 ∥ 742g ∥ 165*215*25mm ▷ 초등생활지도
올해나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자녀가 있다면 점검해보고, 온전하게 5문항 이상 대답하기 힘들다면 끝까지 읽어 보세요.
-“한글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떼어야 하나요?” -“급식은 어떻게 먹나요? 아이가 편식해요.” -“입학 전에 어떤 것을 미리 준비해야 하나요?” -“학부모는 담임과 어떻게 소통하나요?” -“집중 못 하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요?” -“방과 후에 친구들과 놀아도 될까요?” -“따돌림을 당하면 어떡하죠?” -“1학년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나요?” -“초등 돌봄 교실이란 무엇인가요?” -“생활 통지표를 어떻게 해석하면 될까요?”
초등학교(국민학교)를 나오지 않은 사람은 0.1%도 되지 않을 것이다. 하다못해 전후 세대도 국민학교를 졸업했거나, 최소 입학해서 몇 년 다니기는 했으니 말이다. 교련복을 입고 플라스틱 총을 들고 입으로 총을 쏘는 세대의 초등학생과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처음 나온 피시방에 익숙한 초등학생과 스마트폰이 키보드보다 더 빠르고 편한 초등학생과 코로나 19라는 세기의 팬데믹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의 생활이 같을까? 누구나 인간이라면 인생을 살아가지만, 이렇게 인생을 살라고 쉽게 조언하지 못한다. 하물며 지금은 팬데믹 상황으로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다. 2~3년 전에 초등학교에 보낸 부모도 지금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온전하게 아이들을 교육하기가 버거운 상황이다. 단순하게 주위에 조언만으로 제대로 진학하는 게 가능할까
P.172 「혼자 노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요? 친구를 만들어 주는 방법이 있나요 」 “교실에서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매시간 혼자 노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학부모들도 외부 사람들도 혼자 놀았다고 생각하면 ‘주위에서 따돌리나?’ ‘대체 왜 혼자 놀았지?’ 하지만 실제 쉬는 시간에 혼자 노는 모든 아이가 불행한 학교생활을 보내고, 친구 관계에서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혼자 노는 아이들에게도 유형이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어 아예 물리적인 학교에 갈 수 없는 상황이니 당장 걱정은 아니다. 하지만 코로나 3년 차 이제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홑벌이로 생활이 된다면 부모 중 한 명이 붙박이로 아이를 보겠지만, 요즘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한가? 치솟는 부동산과 물가를 따라가려면, 마트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하는 세상이니 말이다. 자는 시간을 제하고 온전하게 아이를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우리는 종합적으로 사실을 판단하는 것보다 매우 좋은 내용이나, 매우 좋지 않은 내용 부분에 집중에서 사실을 판단하는 경향이 크다. 아이가 혼자 놀았다 하면 전후의 사정없이 바로 왕따만 떠올린다. 80억 인구 중에 Ctrl+V 하는 인간은 아무도 없는데 말이다.
할머니도 엄마를 키웠고, 엄마도 아이를 키우고 있다. 고모, 이모, 사촌, 이웃집, 심지어 산후조리원에서 만나 평생 가는 사람들도 있다. 예전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으로 유명세를 치른 사람이 있었다. 바로 오은영 박사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화젯거리이고 바쁜 사람 중의 한 명이 오은영 박사일 것이다. 팬데믹이 터져버렸고, 학교에 맡겨두었던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왔고, 부모들은 아무런 경험이나 답이 없이 공황에 빠져버렸다. 그리고 SOS 신호를 보내 십수 년 만에 박사를 다시 소환했다. 제발 우리 ‘금쪽이’가 왜 그러지는 지 알려주시고 해결해달라고 말이다. 아이를 키웠던 사람들도 지금이 아니라 과거의 경험이다. 달라지는 세상에는 달라진 교육과 이해가 필요하다. 그것이 지금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자녀는 가진 사람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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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이 퇴사와 육아휴직을 가장 많이 고민하게 되는 시점이 바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점이다.
아기에서 갑자기 학생이 되어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라 두려움이 엄습한다.
아무것도 준비가 되지 않은 채로 갑작스럽게 변해버린 환경에서 우리 아이가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염려가 된다.
특히 아이가 첫째라면 또 자녀의 초등 생활을 겪은 지인이 옆에 없다면 물어볼 사람이 없을 것이고 궁금한 것 투성이일 것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아무것도 모르는 학부모들에게 친절하게 차근차근 설명해준다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다.
초짜 초딩 학부모들에게 오리엔테이션을 해주는 책을 만났다.
거의 모든 궁금증을 다 해결해줄 것이라 생각된다.
불안해하는 엄마아빠들을 안심시켜줄 책~
특히 우리 아이의 경우 공부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아직 한글을 떼지 못했기 때문에 학습이 잘 이루어질지,
또한 예민한 성격 때문에 한 자리에 앉아서 40분 동안 수업을 듣는 것이 괜찮을지 염려가 된다.
내 아이의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미리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배운다.
또 책에서 소개하는 선생님한테 예쁨받는 꿀팁.
예쁜 말을 쓰는 것이다
고마워. 미안해. 안녕.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본적인 말이지만 은근히 하기 어려운 말들이다.
인사를 잘하고 말을 예쁘게 하는 연습을 미리 하도록 가르쳐야겠다.
매우 안심이 되는 부분이다. 12년의 장거리 마라톤을 앞두고 마음가짐과 공부에 대한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 바로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이기 때문에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매우 중요할 것 같다.
벌써부터 선행학습에 대한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안심이 되면서
공부보다 다른 중요한 부분들 - 비인지적 요소들을 가정에서부터 키워줘야 한다는 것 - 이 많다는 것이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인 것 같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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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벌써 7살이 되었어요.... 내년이면 8살되는 예비초등!!! 옴마야!! 제 눈엔 아직 아기아기인데.. 벌써 7살이 되었네요.. 예비초등엄마로 내년에 입학하게 될 딸램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ㅠ 첫아이 내년 초등학교 입학인지라... 사실 궁금한것도 많고. 묻고싶은것도 많은데.. 어디에 물어볼 곳도 없었는데~ 이런 책이 있다니!!1 완전 올레~~~ 목차에서부터 정말 사소하지만 궁금한 질문들이!!! 정말 세세하게 !!! 이책이 너무 고마운 것이. 꼭 알아야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동영상 강의로~~ 큐알코드가 있어서 바로 시청하면서 책을 읽을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예비초등이다보니. 모국어인 한글을 못할까봐.. 걱정아닌 걱정이ㅠㅠㅠ 뒤쪽에 안쌤의 꿀팁이 있으니~ 저를 상담해주고 위로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안쌤의 꿀팁 한글을 완벽하게 떼고 들어오는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1학년에서 자음, 모음을 배우고 2학년까지 받침 공부를 합니다. 책을 읽어주면서든 길을 가면서 간판 등을 보면서든 실생활과 연관 지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켜 주세요. 울딸램의 걱정 중 하나인.. 요구사항을 아직 제대로 의사표현을 못해요ㅠㅠ 다쳤으면.. 선생님한테 다쳤다고 이야기를 해야하는데ㅠㅠ 말을 못하고.... 집에와서도 잘때쯤 말을 해요ㅠㅠ 글을 읽으면서.. 정말 이부분은 꼭 아이가 표현할 수 있게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타지역에서 혼자 독박육아를 하고 내향적이다보니. 새로운 지인들 만드는게 힘들어서. 지인도 많지 않은데... 초등학교 보내기전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세심하고 꼼꼼하게 적혀있어 정말 저한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천천히 정독하면서 읽어야할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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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궁금한 점이 참 많아지게 된다. 첫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더 궁금한 점이 많을 것이다. 특히 아이를 학교에 보내야 하는 순간이 되면 준비해야 될 것들이 많아진다고 생각하기에 더 궁금한 것들이 많아진다. 부모는 처음 아이를 낳게 되면 품 안에서 키우며 여러 가지들을 돕고 돌보다가 서서히 아이가 커가며 아이가 독립해서 스스로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게 준비를 하게 된다. 그런데 아이만 커가는 것이 아니다. 부모도 여러 가지를 배우며 같이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런 성장과정에 있는 부모들이- 특히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전인 학부모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들에 답을 해주는 책이었다. 궁금한 것들이 많아도 인터넷 검색에 의존하거나 주변 학부모들에게 물어보는 것 외에는 딱히 해결책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저자가 되어 책을 만들어줬으니 더 현실감 있는 내용이 많아 좋았다. 흔히 선생님들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도 않지만 궁금한 것이 많다고 다 물어볼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런 책을 통해 궁금점들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요즘 교육과정에서 아이들은 어떤 것들을 배우는지, 어떤 것 정도는 집에서 미리 가르치면 좋은지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았다는 것이다. 이미 아는 정보도 있었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정보가 많아서 참고로 보기에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1장에서는 예비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입학전 준비사항들이 나오고 2장부터 6장까지는 생활지도, 친구관계, 학습지도, 학교행사 및 지원제도, 기타 궁금증까지 나온다. 총 90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오고 저자의 동영상 내용도 볼 수 있게 QR코드로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해보면 좋을 듯하다.
아이들을 키우며 겪게 될 다양한 일들에 대해 미리 예습하는 차원에서 읽어보기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고 많은 정보들이 있어서 유익했다. 특히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행복하면 좋겠다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학교를 가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행복하게 살기 위한 과정들이기에 아이들도 그렇고 가르치는 선생님도 그렇고 학부모들도 모두 행복한 삶의 과정들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내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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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올바른 성장, 학교 적응 등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가장 절실한 사람은 그 누구보다도 학부모이겠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질문들에 대해 올바른 답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부모님 품을 이제 벗어나서 학교에 막 적응해 가는 아이들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분들은 아마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일 것입니다. 이 책은 어떤 번거로운 개인적 회상이나 느낌은 최소로 줄이고 책 펴자마자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부터 단도직입으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예비소집은 꼭 가야하는가? 사실 어떤 부모님이 예비소집을 빠지겠습니까만 이게 꼭 필요한 것인지는 의문이 들 때도 있고 간혹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불참해야 하는 부모님들도 있을 것입니다. 예비 소집이 5단계로 진행된다는 말은 이 책을 통해 개인적으로 처음 알았습니다. 예사로 봤는데 확실히 기술적으로는 이런 면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모범 답안을 알려 주면서도 "현실적으로" 학부형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은 그것만 딱 짚어서 또 알려 준다는 겁니다. 5단계 중 진짜 알아야 하는 건 3단계부터이니 정 시간이 없는 부모님들은 거기서부터 읽으면 된다고 하는데 책이 편집도 이쁘게 되어 있어서 3단계를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핵심은, 혹 못 가시는 분들은 학교에 미리 전화를 해 주라는 것입니다. 이런 예비소집을 시행하는 건 우리 모두가 짐작할 만한 그런 이유(가정 폭력 등)가 있습니다.
한글은 꼭 떼어야 하는가? 정규 교과 과정이라는 것이 있는데 다 배려가 되지 않겠나 싶지만 남들 다 하는 걸 혼자만 못하면 애가 따돌림 당할 수 있다는 부모님의 우려는 너무도 당연합니다. 선생님은 참 모범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답을 해 줍니다. 우선 7~80% 정도는 한글을 이해하고 들어오지만 아주 능숙한 편도 아니라는 겁니다. 또 1-1학기에는 받아쓰기, 일기 같은 걸 안 시킨다고 합니다. 아이들한테 부담을 안 주기 위해서라는 거죠. 그러니 혹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가 입학이 임박했는데 한글을 모른다 해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1-1 여름방학 기간이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이 대목을 읽고 "나는 1-1때 과연 받아쓰기, 일기쓰기를 했던가?"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1-1이 너무 오래전이라 생각이 안 나더군요(그 이후에는 엄청 빡세게 하긴 했습니다만).
이 책엔 참 별의별 질문이 다 있습니다. 그 중에는 "내년에는 저 친구와 같은 반을 떼고 싶은데 방법이 있나요?" 같은 것도 나오네요. 이 질문뿐 아니라 친구 관계라는 게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민감한 문제라서인지 아이의 친구관계에 대한 질문만 거의 한 챕터를 차지합니다. 내가 어떤 의문을 가졌을 때 그게 꼭 해결되리라는 기대를 사실 갖기는 어려운데, 이 책은 그걸 넘어 생전 품어보지도 못한 질문에 대한 답들도 아주 충실하게 나옵니다. 알차고 유익한 책이란 이런 책을 가리키지 않나 싶습니다. 여튼 위 질문에 대한 답은 네 가지 상황으로 저자가 분류를 해 놓았습니다. 읽어 보니, 반드시 떨어뜨려 놓아야겠다 싶은 것도 있고, 정반대로 이 경우는 둘을 꼭 붙여놔야겠구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부형들이 각각 읽어 보시고 상식선에서 해답을 찾아야겠구나 싶더군요. 이미 비슷한 경우가 몇 십년 동안 축적되었으므로 의외로 내게 큰 도움이 되는 해결책이 있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소풍"이라고 부르던 걸 요즘은 "현장체험학습"이라고 더 적절한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줄여서 "현체"라고 하죠. 소풍은 그저 김밥 싸들고 놀러가는 거였는데 요즘의 현체는 다른가. p303을 보면 그저 이르름만 달라진 게 아니라 내용 또한 적지않게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저희 때에도 수련활동이란 게 있었고 사실 재수 없는 학급이 하나 걸려들어 귀찮게 야외활동을 하고 오는 식어었으나 현재는 꽤 다르더군요. 수학여행의 정확한 성격에 대해서도 이 책은 잘 설명해 줍니다. 바람직한 학부형이란 자신의 자녀뿐 아니라, 각종 제도의 성격을 정확히 이해하고 담임교사와도 적절한 소통을 하는 분들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이런 대목을 잘 읽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각 챕터에는 QR코드가 붙어 있습니다. 스캔하면 저자의 동영상 강의로 이어집니다. 챕터 시작에만 붙어 있는 게 아니라 목차에도 따로 쫙 정리가 되어 있어서 독자가 이용하기 편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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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 7세인 아들. 다가오는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꼭 읽어 보고 싶었던 책 중 한 권 이였답니다. 책을 다 읽으니 초등입학 남은 1년동안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딱 보이고, 막막했던 초등입학이 이 책 한 권으로 든든해졌어요. ?닥치면 뭐든 다 돼~! 는 이제는 예전 말인것 같구요. 미리 준비하면 마음도 급해지지 않으니까요. 현직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이신 안쌤의 조언과 충고가 담긴, 학부모님들 누구나 궁금해할 질문들을 쏙쏙 뽑아 핵심과 핵심만 담은 책이랍니다. 예비 초등 학부모님들이 읽으면 정말 도움되세요. 동영상 강의도 있더라구요. 우와 ?? 부지런도 하셔라. 저도 시간 될 때 강의 한 번 들어 보려고 해요. 아마 내년 3월 우야의 입학전에 강의를 들어보거나 이 책을 몇번 뒤적거릴 것 같아요. ㅎ 1장. 입학 전 준비 사항 17가지 2장. 아이의 생활 지도 15가지 3장. 친구 관계 11가지 4장. 학습 지도 17가지 5장. 학교 행사 및 지원 제도 16가지 6장. 기타 궁금증 14가지 ?정말 90가지의 질문들 모두 내아이의 초등 생활에 궁금했던 것들이었기에 학부모들께서 어떤 것들에 관심이 있는지 교사로서 잘 알고 계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선, 목차만 쭉 읽어 보면 빨리 읽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치원과는 이제 완전히 다른 초등학교 생활. 부모가 아는 만큼 아이의 학교 생활이 행복해진다고 얘기 하기도 하더라구요. 사실 그 말에 동의를 할 수가 없었는데, 왜 그런지 이 책을 읽어 보고 알 수 있었답니다. 어떤 것에 좀 더 중점을 두고, 1년간 준비를 해야 할지. 이런 저런 잡다한 생각들이 잘 정리가 되었구요. 부모로서 어떤 것들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쓰신 안쌤께서는 친절하고 자상하지만, 단호할땐 단호함이 보이는 선생님이신것 같았답니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도 너무나 중요한 것이잖아요. 선택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요. 올해 입학을 앞 둔 8살 아이의 학부모님들께서 읽으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실 책으로 추천드리구요. 예비 7살 아이를 두신 학부모님들께는 남은 1년동안 좀 더 준비해 나가야 될 것들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는 책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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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올해 7살이 되었어요. 아이가 7살이 되니 갑자기 마음에 부담이 되면서 머릿 속으로 '내년에 학부모가 되겠구나. 아이 한글은? 수학은? 학교생활은? 등등 아이와 어떤 학습을 하며 7살을 알차게 보내지? 학교 가기 전에 무엇을 알려줘야하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고민만 하던 중 이런 좋은 책을 만나서 너무 다행인 것 같아요. 보니까 저자이신 초등교사안쌤님은 현재 10년차 초등학교 교사로 유튜브도 운영하셔서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 두께도 꽤 두꺼워서 많은 정보와 내용이 담겨있겠구나 기대도 되었어요.
입학 전 준비사항/아이의 생활 지도/ 친구 관계/학습 지도/학교 행사 및 지원 제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이에게 어떤 말을 연습시켜야할지부터 시작해요. 아이가 스스로 필요한 말을 해야할 경우가 있을텐데 유치원보다는 엄격한(?)분위기의 학교에서 아이가 표현을 잘 했으면하는 마음이 커서 이런부분도 함께 역할극을 통해 아이와 연습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입학 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도 막막한데 리스트로 설명해주고있어 대략적으로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미리 그림이 그려지더라고요.
부모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 주면 좋을지도 나와있어서 부모로서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대화의 팁도 얻을 수 있었어요.
어디에서든 친구 관계도 중요하고 좋은 친구들을 잘 사귀었으면 하는 바램도 커서 이렇게 친구에 대한 내용들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과거 우리 때와는 다른 교과과정일 것이고 과목도 이름이 많이 바뀐 것 같던데 아는 내용이 없어서 답답했거든요. 그래서 1학년 교과서를 찾아봐야하나 싶었는데 1학년 때 무엇을 배우는지도 자세히 알려주고 교과서 표지도 함께 보여줘서 윤곽이 잡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선행학습에 대한 부담감이 컸었는데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보다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고요.
자기 주도 학습에 대한 방법도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니 신뢰가 가고 잘 적용시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용들이 뭐하나 놓칠게 없더라고요. 여기에는 극히 일부페이지만을 담았지만 전체 내용이 다 중요했어요. 여러 번 밑줄그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도 부담감이 전해지면 어쩌나하는 불안감도 생겼는데 이 책을 읽고 그런 부담감이 조금은 덜어진 느낌입니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전 1년을 보다 센스있게 보내고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에요. 예비초등학생을 둔 친구에게도 선물해주고싶은 책이에요.^^
*메이트북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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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안쌤이 알려주는 행복한 학교생활의 모든 것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90》 안상현 지음 메이트북스
올해 유치원의 최고 형님반이 된 찡이군 때문인지 요즘 들어 초등 입학 준비를 슬슬 해야 할 것 같은 조바심이 들더군요.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툰 것이 괜찮을 수도 있지만 걱정이 앞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유치원 생활과 초등학교 생활은 차이점이 많이 있으니 아이 입장에서도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것에 두려움을 가질 수도 있으니, 아이를 제대로 끌어줄 수 있는 정보를 저 또한 많이 습득하고 익숙해져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부터 만나 볼 이 책은 예비 초등학생이나 이제 초등입학을 코앞에 둔 부모님에게는 가장 유익한 필독서가 될 거에요.
메이트북스 출판사에서 신간으로 만나게 된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90》 은, 현직 초등교사로 재직 중이며 『초등교사 안쌤TV』 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안상현 선생님이 행복한 초등학교생활을 위한 유용한 팁들을 채워 출간한 책이랍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과 후에 관한 학교 생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에 대해 명쾌한 답을 알려 줄 책이니, 곁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펼쳐봐야 할 책임에 틀림없답니다.
〈입학 전 준비 사항〉부터 〈생활 지도 방법〉, 〈친구 관계〉, 〈학습 지도 방법〉, 〈학교 행사 및 지원 제도〉 그리고 〈기타 궁금증〉 까지 총 90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수록해두고 있어요. 또한 '차례'를 보면서 궁금한 질문에 대한 답을 바로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하고요.
덧붙여 몇 가지 질문들은 이해를 돕기 위해 안쌤의 동영상 강의를 QR코드로 바로 볼 수 있도록 담아 놓았어요. 연계된 동영상 강의는 차례 다음 페이지에 한꺼번에 모아 담아놓기도 했지만, 본문의 질문마다 그 아래에 바로 볼 수 있도록 해두어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90》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질문은 바로 「한글은 입학 전에 떼어야 하나요?」 랍니다.
저도 그렇지만 많은 예비학부모들의 고민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질문이라 생각해요. 콩군이 초등 입학을 했을 때 한글을 어느 정도 익힌 상태가 아니라면 수업 때 조금 힘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는 것은 물론 받침 글자를 완벽히 쓸 수 있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소리 나는 대로 쓸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겠더라고요.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90》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교과서를 읽을 수 있으며 쉬운 단어들과 일부 문장을 쓸 수 있는 수준으로 한글을 익히는 것이 적절하더라고요.
처음부터 읽기, 쓰기를 완벽하게 하면 자칫 학교 수업이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할 테니까요. 흥미로움은 유지하되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정도가 적당하다는 데에 저도 공감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눈여겨 볼 질문은 바로 「온라인 수업에서 준비해야 할 부분이 있나요?」 이에요.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 여의 시간동안 등교와 온라인 수업이 병행되었어요. 이번 새 학기부터는 온라인 수업없이 매일 등교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좋겠지만, 아직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단계이기도 하기에 이 질문도 눈에 띄더군요.
물론 이런 상황에서의 온라인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어야 하지만, 책에 쓰여진 것처럼 갑작스러운 천재지변 등으로 등교할 수 없는 때가 있을 수 있으니 말이에요.
아직은 학교에서 시행된 적은 없지만,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때문에 무리하게 등교해야 하는 아이들에 대한 걱정도 줄일 수 있도록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될 날도 있을 것 같거든요.
몇 해 전 심각한 태풍 피해가 예상되어 콩군이 다니는 학교에서 등교 중지 안내 문자를 받았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럴 때에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두면 좋을테니 말이죠.
그리고 매 해마다 참석할 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인 '학부모 총회'와 '공개 수업'에 대한 질문도 있어 반가웠어요.
1년 동안 학교와 학급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궁금하지만 참석에 따른 부담도 있어서 매 번 고민하다 참석하기도 하고 불참하기도 했었거든요.
이제껏 학부모의 입장에서 참여 여부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선생님들의 입장은 물론 어떤 부분을 고려해봐야 할지 알게 되어 좋더군요.
게다가 '공개 수업'에서 아이의 학교 생활 모습 중 놓치지 말고 살펴봐야할 부분에 대해 알려주니 유용한 팁이었어요.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90》 이 책 덕분에 찡이군이 초등 입학 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초등입학을 둔 학부모의 명쾌한 필독서!! "
지금이 초등 입학을 앞두고 이런 저런 고민들은 잔뜩 쌓여갈 때이죠. 저도 콩군이 초등 입학을 앞 둔 때엔 그랬거든요. 그렇게 한 번 경험을 했음에도 찡이군이 예비초 꼬꼬마가 되니 또 한 번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네요.
입학을 앞둔 때는 물론 콩군의 초등 생활 기간 중에도 지인들에게 물어도 딱히 정답은 없으니 답답할 때가 종종 있었는데,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90》 책을 읽고 나니 명확한 답들을 얻을 수 있어서 속시원하게 느껴지더군요. 게다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답변해주신거라 더욱 확신할 수 있는 이정표를 얻게 된 것 같아요.
콩군이 초등 졸업을 하면서 감사했던 마음을 선생님께 선물로 전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고민으로 한동안 갈팡질팡했었는데, 편지로만 대신 전한 것이 정말 다행이라 느꼈어요.
이 책을 조금만 더 빨리 마주했었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도 들지만, 앞으로 예비 초등생 찡이군의 학교 생활이 남아 있으니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90》 이 책으로 저도 명쾌한 도움을 받았기에 아이를 이끌어 줄 수 있으리란 기대에 설레이네요.
초등 입학을 앞두고 걱정거리가 한가득인 예비 학부모님이라면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90》 이 책이 명쾌함을 선물해줄테니 직접 경험해보시길 권해 드려요.
- 메이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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