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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와의 약혼을 원했던 에드나는 그와 약혼을 하고 난뒤에 그에게 모든것을 빼았겼고 분노하는 그녀는 반역을 저지르고 난뒤에 죽임을 당하게됩니다. 그리고 다시 환생을 한 그녀는 이안공작에게 청혼을 받게됩니다. 황태자에 의해 최악의 죽임을 당한 여주가 이번생은 저번처럼 미련하게 살아가지 않으리라고 목표흘 세우게 되고 황실의 핏줄임에도 사생아라는 이유로 최악의 대접을 받는 걸로 모자라 가난하게 살아가는 그의 손을 잡게 되고 황태자와 황실의 음모와 계략을 스스로의 힘으로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어쩔 수없는 이유로 남주와 손을 잡았지만 그와 함께 하면서 소문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좋은 사람임을 알게되고 그가 당하는 부당한 대우에 분노를 하면서 그에게 맞는 대접을 받게 도와주는 여주와 그런 여주의 배려를 받으면서 자존감이 바닥이라서 그녀의 그런행동에 당황해하는 남주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생존의 이유로 손을 잡았지만 자신들도 모르게 서로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두사람의 사랑이야기를 지켜볼 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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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에서 출판한 쫌그만작가님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드나가 회귀하면서 일어나는 일인데 전생에서는 황태자와 결혼해서 이안한테 죽임을 당하지만 이제는 이안이랑 약혼한 사이에 이안을 좀 겉으로 내세울수 있게 도움을 주는듯 황태자는 주제도 모르고 좀 치근덕 거리는데 아주 꼴보기싫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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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쫌그만 작가님의 소설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완독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에드나는 몇번씩 회귀합니다 지금껏 회귀전 기억이 없었는데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신이 제발 좀 잘하라면 회귀전 기억을 가지고 회귀합니다 그러면서 과거 미운정고운정 쌓은 이안과 결혼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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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쫌그만 작가님의 소설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작품 표지가 마음에 들고, 작품 소개글이 흥미로워보여서 한줄평 이벤트를 참여하는 겸 구매해 읽었습니다. 여주의 성격이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
| 쫌그만 작가님의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그중에서도 환생 회귀물이라 더 끌리는 키워드이기도 합니다. 보통 회귀물들처럼 이 책도 실수없이 잘 살자거나. 복수를 포함하고 있는데요. 단순 복수물이라기 보다는 성장물이기도 합니다. 초반은 좀 투박한 문체가 아쉬웠는데 자꾸보니 익숙해지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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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나 휘테거 죽기 직전. 원수같던 이안 롬바르디 공작이 자신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을 봄. 그리고 사망. 신에게 불려가 또 목표달성에 실패했다며 혼이 남. 운명은 너희가 바꿔야 한다. 기억해. 그리고 이번에 넌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을 거야. 단, 이번이 마지막이야. 이번에도 성공하지 못하면 너도 이안도 나도 끝이야. 목표는 단 하나. 에드나와 이안의 생존. 그렇게 그녀의 n회차 중 마지막 회귀가 시작됨. *실패의 역사 휘테거 백작가의 상단, 천년의 살루가. 제국 탄생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제국 건국에도 큰 도움을 준 제국 경제의 중심. 그런 휘테거가가 멸족하고 살루가는 폐허가 됨. 전부 에드나 때문에. 평범한 기사였다가, 평범하게 황태자를 사랑해서 황태자비가 되길 바란 죄밖에 없었는데 그녀의 모든 행동이 가문을 멸망으로 이끌었음. 이제 마지막 기회. 누가 감히 그녀의 살루가와 휘테거를 죽여 없앴는지 기필코 밝혀내 대가를 치르게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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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장면간 연결이 조금 끊기는 건 있어요. 영상이었다면 이런 부분이 어색하지 않을텐데 연재분을 합쳐놔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장면전환이나 스토리전환이 일어나니 그런 부분이 아쉬웠어요. 그거 외에 남주는 다소곳하고 예쁘고 여주는 똑부러집니다. 여주가 여러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해나가는 모습을 보는걸 좋아하시면 괜찮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