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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쫌그만 작가님의 소설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에드나는 자신들의 재산을 노리는 황가에게 나름 반격을준비합니다 이안은 황후의 괴롭힘에도 에드나를 지키려하고 그냥저냥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합니다 다음권도 볼듯합니다 로맨스는 좀 부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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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쫌그만 작가님의 소설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의 성격도 그리고 남주도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다음권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 쫌그만 작가님의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환생복수물이라 서사에 치중해서인지 로맨스 분량은 그다지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런것 치고는 남주의 반짝이는 외모 찬양이 많아 상상하는 즐거움은 있었습니다. 여주가 불감이라 의미는 없었지만요. 여타 전생들과는 다른 선을 타는 남주와 황태자의 행보는 여주를 고민하게 하지만 슬기롭게 잘 대처해가는중입니다. 가족들과의 관계도 많이 달라졌고요. 3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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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나 휘테거 죽기 직전. 원수같던 이안 롬바르디 공작이 자신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을 봄. 그리고 사망. 신에게 불려가 또 목표달성에 실패했다며 혼이 남. 운명은 너희가 바꿔야 한다. 기억해. 그리고 이번에 넌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을 거야. 단, 이번이 마지막이야. 이번에도 성공하지 못하면 너도 이안도 나도 끝이야. 목표는 단 하나. 에드나와 이안의 생존. 그렇게 그녀의 n회차 중 마지막 회귀가 시작됨. *실패의 역사 휘테거 백작가의 상단, 천년의 살루가. 제국 탄생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제국 건국에도 큰 도움을 준 제국 경제의 중심. 그런 휘테거가가 멸족하고 살루가는 폐허가 됨. 전부 에드나 때문에. 평범한 기사였다가, 평범하게 황태자를 사랑해서 황태자비가 되길 바란 죄밖에 없었는데 그녀의 모든 행동이 가문을 멸망으로 이끌었음. 이제 마지막 기회. 누가 감히 그녀의 살루가와 휘테거를 죽여 없앴는지 기필코 밝혀내 대가를 치르게 하리라 *로맨스 서사 위주이며, 감정서사는 거의 없는 작품. 남주나 기타 잡것들의 플러팅 or 짝사랑 어필은 계속 등장하지만 여주의 감정서사가 없음. 바빠서 로맨스 챙길 분위기도 아닌 편. 로맨스 분량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주의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