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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쫌그만 작가님의 소설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에 예민한분들은 조심해주세요 에드나의 재산을 노리는 황가와 황제의 사생아인 이안은 에드나 회귀전에도 애증의 관계였고 이번생을 통해서 맺어져야만 합니다 황가의 마수를 잘벗어날지 나름 고구마없이 사이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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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쫌그만 작가님의 소설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와 남주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품 전개도 나쁘지않았고,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큰 고구마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
| 쫌그만 작가님의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로맨스판타지 장르중 환생회귀물이라 재미있게 읽고있는 중입니다. 여주 에드나의 가문이 지닌 상단 살루가. 제국을 먹여살리다시피하는 돈줄이다보니 황태자를 비롯해 주변의 늑대들이 한둘이 아닌데요. 3권에서는 새어머니의 아비까지 그발에 끼어들어 못난꼴을 보여주며 시작됩니다. 전생과 달리 황태자의 행보도. 여주 대신 황태자의 곁에 섰던 패트리샤의 행보도 많이 차이나게 되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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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나 휘테거 죽기 직전. 원수같던 이안 롬바르디 공작이 자신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을 봄. 그리고 사망. 신에게 불려가 또 목표달성에 실패했다며 혼이 남. 운명은 너희가 바꿔야 한다. 기억해. 그리고 이번에 넌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을 거야. 단, 이번이 마지막이야. 이번에도 성공하지 못하면 너도 이안도 나도 끝이야. 목표는 단 하나. 에드나와 이안의 생존. 그렇게 그녀의 n회차 중 마지막 회귀가 시작됨. *실패의 역사 휘테거 백작가의 상단, 천년의 살루가. 제국 탄생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제국 건국에도 큰 도움을 준 제국 경제의 중심. 그런 휘테거가가 멸족하고 살루가는 폐허가 됨. 전부 에드나 때문에. 평범한 기사였다가, 평범하게 황태자를 사랑해서 황태자비가 되길 바란 죄밖에 없었는데 그녀의 모든 행동이 가문을 멸망으로 이끌었음. 이제 마지막 기회. 누가 감히 그녀의 살루가와 휘테거를 죽여 없앴는지 기필코 밝혀내 대가를 치르게 하리라 *특징 -빙의물 아님 / 원작 없음 / 중의적인 제목 / just 회귀물 -복수 킹메이커 여주 / n회차 여주 / 무력 센 여주 -대륙 제일 존잘남 / 여주한정다정남 / 여주제외철벽무심남 -핵쓰레기 악역들. 부당한 인간들 천지 -회귀로 인한 선점 사이다는 거의 없고, (있어도 서술이 없음) 여주가 지문 뒷 편에서 열일했다는 결과사이다는 있음 -시작만 가벼운 분위기 → 이후 계속 진지하고 무게감도 살짝 있음 -약간의 반전 있음 -시간대 (상황전후 정도), 시점 변화 잦음 -서사 위주 : 여주 시점보다 여러 조연들 남주 시점이 더 많은 편 -심리 묘사는 거의 없는 작품. 표면적인 행동과 장면 묘사 위주 -전개 속도 : 보통 -복수, 생존, 일 55% 여러 상황 40% 로맨스 5% 정도 -키포인트 : 미꾸라지 (멕이기보다 악역들의 마수에서 잘 도망다니기) -회귀 개연성 : 신이지만 알 수 없음. 애매함 -디테일 스킵 많음 |